5월 이후에 남해 다시 다녀왔다. 여행.

할머니도 뵈야하고, 겸사겸사. 나중에 벌초때도 다시 내려가야 하긴하는데.

슈슈, 동생내외와 조카 신지원과 함께 송정해수욕장에서 튜브 3개 빌려서 온몸에 몰살이 날 정도로 파도타기를 즐겼다.

역시 오랜만에 찾은, 거의 10년만에 찾은 송정해수욕장인데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큰 파도로 반겨주니 어찌나 기쁘던지 ~

저녁은 읍내에 새로 생긴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한 냉동대패삼겹과 말린 서대/갈치 구이로~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