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신이 

쓸모 있는 존재임을 느낄 때,

그리고 자기보다 원대한 그 무엇과 

하나의 끈으로 이어져 있음을 느낄 때 

무한한 활력이 샘솟는다. 자신이 지고 있는 

짐을 왜 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안다면 

그보다 더 많은 짐도 너끈히 

지고 갈 수 있다. 


-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의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중에서 - 



* 하늘과 땅과 사람.

따로 떨어져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너와 나, 몸과 마음, 사랑과 영혼, 이들 안에도 

보이지 않는 끈이 있습니다. 그 끈을 잘 잡고 가면

서로 방향도 잃지 않고 힘도 얻게 됩니다.

더 많은 짐, 더 큰 짐도 너끈히

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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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