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본가 와서 백일상 차림.
인터넷으로 미리 주문.
떡보의 하루 떡이 맛이 없었다. 아쉬움.
간만의 친척 상봉의 시간.
아들 사진은 뒷전이었어...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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