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인물 중 고아들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건국의 
초석을 놓았던 골다 메이어 수상도 고아였고, 
유럽 대륙의 왕권사회에 자유를 외쳤던 나폴레옹도 
고아였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인물 모세도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부모와 떨어져 지내며 
어머니를 유모로 불러야 했다. 


- 김경섭의《믿음의 영웅들》중에서 -


* 어린 시절,
부모 없는 설움을 견줄 것이 없습니다.
부모 잃은 아픔을 견줄 것이 또 없습니다.
그때 많은 아이들이 무너지지만, 그 중에 몇 아이는
오히려 그 설움과 아픔을 단단히 딛고 일어서
세상을 움직이는 영웅으로 자라납니다.
세계 역사를 바꿉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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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