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로 제주도 까지 고양이 둠리 같이 가려고 하는데, 얘들이 밖에 나오는 것도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나. 

일단 비행기 탑승관련 정보부터 수집!


대항항공 반려동물과 여행하기 : https://kr.koreanair.com/korea/ko/traveling/services.html


서비스 센터 

한국1588-2001
해외에서 이용 시: +82-2-2656-2001


운송 가능한 반려동물수

탑승객 1인당 기내 반입 한 마리, 위탁수하물 2마리 
(비동반소아는 반려동물 운송불가)

  • 단, 한 쌍의 새, 6개월 미만의 개 2마리 또는 고양이 2마리는 하나의 운송용기에 넣어 운송할 수 있습니다.
  • 목적지 및 기종별 제한 사항에 따라 운송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서비스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하물로 위탁 시

  • 운송용기의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246cm(97in) 이하인 용기


운송용기 조건

  • 반려동물이 움직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충분한 공간이 있는 용기
  • 금속, 목재 및 플라스틱 등의 견고한 재질로 된 용기(기내 반입 시에는 천이나 가죽 등 부드러운 재질도 가능)
  • 환기구가 있고 방수 처리된 용기
  • 잠금 장치가 있고, 비상 시 외부에서 열 수 있는 용기

유의 사항

  • 항공기 출발 최소 2시간 전 반려동물에게 음식과 물을 먹이고, 운송용기 바닥에는 종이나 수건, 담요 등을 깔아주어야 합니다.
  • 운송용기 바깥 부분에 영문 성명과 비상 시 연락처를 적어 두십시오.
  • 항공기 좌석 구조 및 안전규정에 따라 일등석 및 프레스티지석의 경우 좌석 하단에 반려동물의 운송 용기 보관이 불가하여 활주 및 이착륙 시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다른 공간에 보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핀란드 사람들은 

'자연에서 나를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것'이 

중요한 휴식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이들에게 

'휴식'과 연관되는 단어를 떠올려보라고 한다면, 

아마 '코티지'일 것이다. 핀란드 사람들의 휴식 공간으로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이 코티지다. 코티지란 일종의 

숲 속 산장이라 할 수 있는데, 꼭 부자들만 갖고 있는 

화려하고 특별한 별장이 아니다. 오히려 숲 속 

오두막집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

가족 혹은 친척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경우가 많다.



- 나유리, 미셸 램블린의《핀란드 슬로우 라이프》중에서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었다  (0) 2017.10.12
박자와 강약, 쉼표와 리듬  (0) 2017.10.11
핀란드의 숲 속 별장, '코티지'  (0) 2017.10.10
한글의 신비  (0) 2017.10.10
자연 그리고 조화  (0) 2017.10.10
  (0) 2017.10.10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여름은 

'열다', '열매 맺다'의 의미를 갖습니다.

'사방에 넘치는 기운을 가지고 온전한 세상을 

이룬다'라는 의미를 가지며, '삶과 세상의 기운이 

가득하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 금일권의《한글의 신비》중에서 - 



* 한글은 꽃과 같습니다.

글자 하나, 이름 하나가 그냥 핀 꽃이 없습니다.

여러 의미와 뜻이 어우러져 핀

아름다운 꽃입니다.

신비롭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박자와 강약, 쉼표와 리듬  (0) 2017.10.11
핀란드의 숲 속 별장, '코티지'  (0) 2017.10.10
한글의 신비  (0) 2017.10.10
자연 그리고 조화  (0) 2017.10.10
  (0) 2017.10.10
고향의 감나무  (0) 2017.10.02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자연의 품안에서 

생활하는 동안 나는 온몸으로 

보고 느꼈다. 자연의 오묘한 

조화와 그 경이로움을.


- 김영갑의《그섬에 내가 있었네》중에서 - 



* 자연은 무한한 경이를 안겨줍니다.

책에도 없고, 사람에게도 얻을 수 없는 

무한지경의 느낌을 안겨 줍니다. 

자연 안에서 조화를 이룰 때,

사람은 자연이 됩니다.

하나가 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핀란드의 숲 속 별장, '코티지'  (0) 2017.10.10
한글의 신비  (0) 2017.10.10
자연 그리고 조화  (0) 2017.10.10
  (0) 2017.10.10
고향의 감나무  (0) 2017.10.02
끈기  (0) 2017.10.02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간은 자신이 

쓸모 있는 존재임을 느낄 때,

그리고 자기보다 원대한 그 무엇과 

하나의 끈으로 이어져 있음을 느낄 때 

무한한 활력이 샘솟는다. 자신이 지고 있는 

짐을 왜 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안다면 

그보다 더 많은 짐도 너끈히 

지고 갈 수 있다. 


-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의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중에서 - 



* 하늘과 땅과 사람.

따로 떨어져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너와 나, 몸과 마음, 사랑과 영혼, 이들 안에도 

보이지 않는 끈이 있습니다. 그 끈을 잘 잡고 가면

서로 방향도 잃지 않고 힘도 얻게 됩니다.

더 많은 짐, 더 큰 짐도 너끈히

질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글의 신비  (0) 2017.10.10
자연 그리고 조화  (0) 2017.10.10
  (0) 2017.10.10
고향의 감나무  (0) 2017.10.02
끈기  (0) 2017.10.02
허준과 유의태  (0) 2017.09.29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