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시 고용보험, 실업급여 신청 확인



고용보험 웹사이트▼

https://www.ei.go.kr/ei/eih/cm/hm/main.do


제주 고용복지센터 : http://www.work.go.kr/jeju/main.do


구인구직신청 : http://www.work.go.kr



제주도에서 실업급여 받기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eejapizza&logNo=220626639871 

 



▶ 퇴사 전 해야 할 일! ◀

1. 주소지 이전 (전입신고)

주소지 이전을 미리하고, 몇 달 뒤에 퇴사를 할 경우에 실업급여 신청이 안된다고 하네요. 해당 지역 고용지원센터에 '정확히 주소지 이전 후에 몇 개월까지 신청 가능 여부'를 문의 후에 전입신고하세요!


2. 혼인신고 ( 등본에 배우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3. 퇴사사유를 '배우자와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 으로 신청




▶ 실업급여 신청 서류 ◀


1. 주민등록 등본, 초본 (초본은 주소지 이전 사항 나와있어야 해요.)


2. 배우자 재직증명서


3. 신분증


4. 온라인으로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듣기 


5. 워크넷 구직신청하기



센터 방문 전에 '워크넷 이력서 작성 후, 구직신청'까지 하고 가세요! http://www.work.go.kr/index.jsp




6. 퇴사일/이직사유 확인하기 : https://www.ei.go.kr/ei/eih/cm/hm/main.do


군산 실업급여 - '배우자와 동거를 위한 거주지 이전' 신청하기! : http://blog.naver.com/mariya0317/220958494795




1차 실업인정일은 신청일로부터 2주 뒤.

실업급여 관련하여 간단한 교육 및 취업희망카드를 교부받고, 실업급여도 지급.


실업급여의 지급일은


최초신청일 → (1차) 14일 후 → (2차) 28일 후 → (3차) 28일 후 → (4차) 28일 후


와 같이 진행되며 2주에 1회 이상 구직활동을 해야 해요.


최초 신청 후 7일은 대기기간이며, 실업인정일 당일포함 8일치를 계산하여 지급.


웹상에선 2차와 3차 실업인정일의 경우 인터넷으로 구직활동 증명 신청이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지만

제주도에서는 방문만 가능합니다.


매차 실업인정일에 '구직활동 내역'을 출력해 제주고용센터로 방문해야해요. 



=== ※제주고용센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65 제주상록회관 2층

소재지(6319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65 2층(이도일동, 제주고용플러스센터)
대표 전화번호064-759-2450대표 FAX번호064-752-8218
 
찾아오시는 길 칼호텔 남측방향 100미터 신한은행 맞은편 제주고용플러스센터 2층
피보험자 : 064-710-4474~4477 팩스 : 064-752-8218
실업수급 : 064-710-4471~4473 팩스 : 064-752-8218
실업지급 : 064-710-4465~4468 팩스 : 064-752-8219
외국인 : 064-710-4409~10 팩스 : 064-752-8219
모성보호 : 064-710-4460~4461 팩스 : 064-759-4490
고용안정 : 064-710-4462,4470 팩스 : 064-759-4490
직업능력 : 064-4445~4448 팩스 : 064-752-8218
수급자
설명일시
일자 : 월, 화, 수, 목
장소 :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실업급여 교육장
시간 : 실업급여 신청 교육 : 매일 오후 3시 (금요일, 공휴일 제외)
실업급여 지급 교육 : 매일 오후 2시 (금요일,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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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산 성판악 정보


http://www.jeju.go.kr/hallasan/info/info/realtime/course03.htm



제주산악기상정보 : http://www.kma.go.kr/weather/forecast/mountain_06.jsp?areaCode=11G001P0 



입산통제시간 : 춘추절기(3,4,9,10월) 탐방로 입구 안내소 12:30부터 탐방통제, 

                    진달래밭안내소 12:30부터 정상탐방 통제 


실시간 통제 정보 확인 후에 입산해야한다. 



총 9.6㎞ [성판악→진달래밭(7.3㎞)→정상(동능 2.3㎞)]

 

한라산 동쪽코스인 성판악탐방로는 관음사탐방로와 더불어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 을 오를 수 있는 탐방로이다. 한라산 탐방로 중에는 가장 긴 9.6㎞이며, 편도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성판악관리사무실(해발750m)에서 출발하여 속밭, 사라오름입구, 진달래밭대피소를 지나 정상까지는 대체적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큰 무리는 없으나 왕복 19.2km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체력안배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하산은 관음사 코스로도 가능하다.

 

또한 탐방로 5.8km지점에 사라오름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600m를 오르면 산정호수와 한라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사라오름전망대가 있다.

 

이 탐방로의 특징은 백록담 정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숲으로 형성되어 있어 삼림욕을 즐기며 탐방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탐방로에서 보이는 오름군락은 화산섬의 신비감을 그대로 전달해준다. 한라산 자생지인 구상나무 숲이 가장 넓게 형성된 곳이며 한라장구채 큰오색딱따구리 오소리 노루 등의 한라산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식수는 속밭샘과 사라오름샘에서 구할 수 있으며 진달래밭대피소에서 생수구입이 가능하다. 주의 할 것은 여름철 말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함은 물론 하산 시 다리골절이나 체력소모로 인한 탈진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그룹탐방을 하는 것이 좋다.




  • 탐방로 등급 (난이도 - A: 어려움, B:보통, C:쉬움)
    • 탐방안내소 -C- 속밭 -C- 사라악샘-B- 진달래밭 대피소-A- 정상(백록담)
  • 대 피 소 : 속밭대피소(무인), 진달래밭대피소(유인)
  • 매     점 : 성판악휴게소(식수. 김밥, 국수, 해장국, 과자류, 면장갑, 비옷, 아이젠등 등산장비)
    진달래밭대피소(식수, 컵라면, 면장갑, 비옷 등)
  • 화 장 실 : 성판악사무실, 속밭대피소, 진달래밭대피소
  • 교     통 :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귀포 방면(516도로) 시외버스 이용(40분)
    입구에서 내려 2분쯤 걸으면 성판악 탐방로가 있다.
  • 문     의 : 064)713-99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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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건입동 주민센터 


http://www.jejusi.go.kr/contents/index.php?mid=4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만덕로 18 (우)63278지번건입동 1189-2

운영시간 안내

영업시간 영업중

연락처

064-728-1536 대표번호



전입신고 후 자동차 등록주소도 7일이내에 자동으로 변경된다는데, 

 7일 후에 http://www.ecar.go.kr/ 에서 확인해보자~ 



제주시 자동차 등록사무소 : http://place.map.daum.net/23210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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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의약품과 치료법에 그토록 매료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의 가장 오래된 약은 동정과 사랑이며

수 천년 동안 그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의사로 개업해보면 그러한 것들이 치유 과정의 일부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 지 금방 알게 된다.

- 비벡 머시 (미국 공중보건대 사령관, 국가 보건 책임자) 


그렇습니다. 관심과 동정과 사랑이 최고의 치유약입니다.

남에 대한 사랑은 남을 치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나의 심신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최고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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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는 삶이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상처에 직면해 그것을 이겨내려고 애쓰며

조금씩 단단해져 간다.

굳은 살이 박히면 소소한 아픔들은 그냥 넘어 갈 수 있다.

굳은 살이 있어야 더 큰 상처가 왔을 때도

그걸 이겨나갈 힘이 생긴다.

- 김혜남,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에서

 

상처를 계속 피하게 되면 굳은 살이 생기기는커녕

아주 조금만 찔려도 죽을 것처럼 아파하게 됩니다.

상처 자체에 취약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일상 생활 자체가 버거워집니다.

상처 없는 삶이란 없습니다.

상처가 우리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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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기보다는 매 순간 나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귀를 기울이세요. 

음악의 박자나 강약처럼, 당신도 삶의 리듬을 

찾아야만 비로소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속 15km로 달리기를 좋아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4km로 달립니다. 우리는 

제각기 편안하게 느끼는 속도가 

다릅니다.



- 버니 S. 시겔의《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중에서 - 



* 자기에게 맞는 속도를 찾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러나 삶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자신의 뜻과는 달리 때로는 15km로, 때로는 4km로 

달려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음악처럼 박자와 

강약, 쉼표와 리듬이 필요합니다. 이걸 놓치면 

음악은 소음으로 바뀌고 삶도 건강도 

쉽게 무너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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