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의《Ping》중에서 - 


* 어렸을 때부터 
겁많은 소심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용기란 두려움을 이겨낸 사람들만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나를 향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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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수영일지

9시쯤 입수
간만이라 배영발차기만 7 바퀴?
잠영 2
잠영&자유형 5
잠영,자유형 쉬엄쉬엄.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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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수영
시련은 가장 큰 축복이다.
힘들게 고생할 때야말로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고난만큼 사람을 강하게 키우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인생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때는 순풍이 불고 있을 때다.
고난과 시련은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시험하는 과정일 뿐이다.
그 과정을 통해 더 숙련되고 성숙한 인간으로 변모하는 법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겠습니까?
역경에 처했을 때, 자기가 처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주저앉는 대신 더욱 열심히 정진한다면
신은 반드시 보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역경은 가혹한 운명이 아니라 신이 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시련이라는 선물은 인격을 갈고 닦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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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너무 더웁다. 
해도 길고 일도 많아서 쉴 사이 없이 바쁘다.
그래도 여름이 없다면 큰일이다. 뜨거운 햇볕 
덕분에 벼도 과일도 잘 큰다. 더위와 많은 
일 속에 정신없이 살며 
가을을 기다린다. 


- 이영복의《할매의 봄날》중에서 - 


* 여름은 더워야 합니다.
여름이 덥지 않으면 그것도 재앙입니다.
그러나, 덥기 때문에 식힐 줄도 알아야 합니다.
숲속, 강가, 나무그늘을 찾아 시원한 바람을
가슴에 담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더위에 밀리고 더위에 먹혀
여름이 더 덥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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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덥다, 여름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들은 처음엔 자신감이 상승했다.
하지만 어려움 앞에서 자신들의 이미지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반면에 노력에 대한 칭찬을 들은 학생들은
어려움이 닥쳐도 자존감을 더 잘 지켜낸다.
- 심리학자 캐롤 드웩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그러나 칭찬에도 스킬이 필요합니다.
재능에 대한 칭찬은 노력을 소홀히 하는 부작용을 불러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재능은 단지 출발점에 불과합니다.
제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꾸준한 노력 없이는
위대한 성취는 불가합니다. 타고난 재능에 대한 칭찬을 줄이고,
노력과 태도에 대한 칭찬을 늘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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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찾아가는 까닭은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되고자 하는 
욕망 때문이 아닐까. 그러니 공항 대합실에 서서 
출발하는 항공편들의 목적지를 볼 때마다 
그토록 심하게 가슴이 두근거리겠지. 
망각, 망실, 혹은 망명을 향한 
무의식적인 매혹. 


- 김연수의《여행할 권리》중에서 -


* 공항 대합실은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떠나는 사람, 돌아오는 사람,
나가는 사람, 들어오는 사람,
저마다 특별한 뜻과 꿈을 안고 
붐비는 공항 대합실을 드나듭니다.
왠지 다른 존재가 되어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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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더운 날의 연속

문학을 눌렀는데, 용지가 없다.

미니멀, 가능할까? 라곰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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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제주
부하 직원에게 피드백을 주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는 리더들이 있다.
비난하는 거 같아 꺼려진다든가,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못했다든가, 직원이 독립적으로
일을 처리하도록 놔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든가 등의 이유에서다.
하지만 피드백이 없으면 직원의 사기가 떨어지고
목표달성은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 오디언스블룸 제이슨 드머스 대표

올해 들어 주요 멤버들에 대해 111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간 리더 개개인 별로 매주 한번, 한 시간씩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기대이상의 효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피드백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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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아르는 
인생이 우울하기 때문에 
그림만큼이라도 밝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의 작품 속에서는 어느 누구도 불행하거나 
슬프지 않다. 아름답고 또 행복하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기뻐하는 세상. 
르누아르는 그런 세상을 꿈꾸었고, 
자신의 캔버스에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어했다. 


- 본다빈치 도록《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전》중에서 -


* 우울했기 때문에
르누아르는 밝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도 절망했기 때문에 꿈과 희망을 품고
아침편지와 깊은산속 옹달샘을 시작했습니다.
내 인생의 캔버스에 과연 무엇을 그리느냐...
우울함을 밝음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그리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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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 사과딸기바나나 퓨레.
데워주니까 별 거부감 없이 먹는데,
먹고나서 뭔가 가스가 차는지 바로 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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