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솔이 코막힘 때문에 피지오머 펌프미스트 구매.
소아과 갔다가 구매.
효과가 있을까?
나한테 하보니 시원하고 세지 않구나.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요즘 삼화지구 무지개마트좋아.
소아과 갔다가 인근이라 들렸는데,
너무 좋다.
고기,생선 코너에서 방어회 사고. 잡채고기 사고.
동네마트 방어회 클라스보소!
99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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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이 요즘 몸질이 더 세졌다.
몸무게 10.9
콧물 줄줄
육아.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남과 다르고 괴짜 같아야 비범해질 수 있다
비범한 성취자들은 자신이 다르다거나 괴짜로 비친다 해도
마음이 편하다. 평균적인 사람들과의 차이점이 이것이다.
다른 차원의 삶을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선택과 다르고
다른 사람이 걷는 길과 다른 길을 간다는 의미이다.
다른 것은 처음에는 이상한 것으로 보일 수 있음을 이해한다.
- 앤디 앤드루스

남과 비슷하고 평범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다르게 비춰지는 것을 통해 비난과 뒷담화를 감당할 용기가 없다면
평범하게 사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비범해진다는 것은 평균 수준을 벗어나 집단의 관행이나 상식에서
크게 벗어남을 의미합니다.
결국 비범해지려면 달라야 하고, 독특해져야 하며, 괴짜 같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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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괴짜, 비범
일반인들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지만, 
호흡 훈련을 하면 3-3-3 호흡을 합니다. 세 걸음 
가는 동안 들이쉬고, 세 걸음 가는 동안 숨을 멈추고, 
세 걸음 가는 동안 내쉽니다. 물론 4-4-4, 5-5-5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호흡하면 일반 호흡보다 5~6배의 산소량이 
몸에 들어오니 숨이 찰 수가 없어요.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곧 몸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반응이지요.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 뛸 때, 
가파른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이나 스포츠를 할 때,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빠져나간 산소를 
얼른 채우기 위한 몸의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그러나 평지를 걸을 때조차 숨이 차 헐떡거리는 것은
중요한 신호입니다. '호흡법'을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옹달샘에도 333호흡, 아하 호흡 등이 있습니다. 호흡법을 잘 익히면
뛸 때,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을 할 때도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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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호홉,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