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11.06 2018-11-06 workout
  2. 2018.11.06 2018-11-06 육아일기
  3. 2018.11.06 지금 위험하게 살아야 미래가 덜 위험하다
  4. 2018.11.06 골목
pushup
60
40
40

pullup
1 × 10


. . .

'운동일지 > Work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11-08 workout  (0) 2018.11.08
2018-11-07 workout  (0) 2018.11.07
2018-11-06 workout  (0) 2018.11.06
2018-11-03 workout  (0) 2018.11.03
2018-06-29 금주 종료  (0) 2018.06.29
2018-03-30 maxiniser 1 set  (0) 2018.03.30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제주 #육아일기 #이유식 #후기이유식 #짱죽 #해솔이 D+285
어제 역대급으로 이유식 많이 먹음.
그저께 책 씹어 먹고 분수토 하고.
랜선으로만 알고 있었던 분수토!
이유식을 많이 먹고, 이제 빨대도 적응 시키고. 아빠가 너무 급했었구나.
천천히 하자. 후기이유식으로 짱죽 시작한지 일주일. 아빠라고 부를때마다 깜짝 놀라고 있는 중 @Jeju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이마트 탑동 수유실  (0) 2018.11.11
2018-11-06 육아일기  (0) 2018.11.06
2018-10-23 해솔이 여권 교부  (0) 2018.10.24
제주도청 여권 신청  (0) 2018.10.17
제주 신생아 여권준비 - 여권사진 찍기  (0) 2018.10.15
2018-10-14 제주막걸리, 치킨  (0) 2018.10.14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안전한 삶만을 추구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안전만 추구하다가는 정반대의 결과,
즉 가장 위험한 순간이 닥친다.
지금 위험하게 살아야 미래가 덜 위험하다.
- 이지훈, ‘결국 이기는 힘’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순간, 거기서 멈추고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지키려고 하는 순간 위험에 처하기 시작합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은 반대로 위험을 높이는 것과 같습니다.
지속적 성공을 원한다면 스스로 험난한 길을 택하고
큰 문을 두고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골목이란 
장소와 장소 사이의 틈이며, 
그곳 역시 하나의 장소입니다. 장소의 속성은 
머무름을 전제합니다. 그러나 골목은 흘러가는 길이면서, 
또한 머무는 장소입니다. 조금 특이한 곳이죠. 큰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만나는 그 골목은 집으로 이어지는 
그냥 경로가 아닌, 소통이 이루어지고 교류가 
이루어지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그곳엔 
시간이 담기고 사람 이야기가 
담깁니다. 


- 임형남, 노은주의《골목 인문학》중에서 - 


* 골목은 길과 길 사이의 틈이며
빠른 길로 이어지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골목을 잘 안다는 것은 그곳에 익숙하거나 제법 오래 
살았다는 뜻도 됩니다. 시간이 제법 흘러야 골목이 눈에 
들어오고, 편안한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수줍은 
첫사랑도 대개는 골목에서 이루어집니다.
큰길보다 골목에서 핀 사랑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처  (0) 2018.11.08
좋은 작가, 나쁜 작가  (0) 2018.11.07
골목  (0) 2018.11.06
잡동사니에 묻혀버린 삶  (0) 2018.11.05
흔들리는 나침반  (0) 2018.11.04
내 영혼의 뜨락에 심은 작은 화분 하나  (0) 2018.11.02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