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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1.08 2018-11-08 제주, 산지등대 산책
  3. 2018.11.08 위대한 것들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4. 2018.11.08 상처
workout

pushup
60
40 × 3
20

pullup
3 × 3
1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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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금주 종료  (0) 2018.06.29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비도 오고 산지등대로.
습해서 사라봉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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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큰 꿈을 좇고 그 대가를 치르든가,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 받지 않고 무난하게 어울리기 위해
자신의 야망을 줄이거나 포기 하든가, 둘 중 하나다.
평범한 것을 추구하는 데는 쉬운 방법들이 많다.
하지만 위대한 것들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 시몬 페레스,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에서

꿈이 크면 장벽도 커집니다.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선 남들의 인정,
대중적 인기, 높은 지위나 명예를 다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편안한 길에 안주하거나 내 꿈이 아닌 다른 것에
주의를 뺏기지 말아야 합니다.
큰 꿈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과
한시도 쉴 수 없는 날이 계속되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람들은 자신의 
상처를 거론하는 것을 거북해한다. 
상처가 있다고 하면 마치 '장애가 있다'고 
인정하는 듯해 기분이 불쾌하다. 스스로 밝고 
건강하고 잘난 사람이기를 기대하고 또 그렇게 되도록 
애쓰고 있는데 그 희망에 찬물을 끼얹어 주저앉히려는 
음모로 느껴진다. 그래서 설혹 있어도 
있는 것이 아니라고 외면한다. 


- 김보광의《오해하지 않는 연습, 오해받지 않을 권리》중에서 - 


* 상처 없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상처투성이입니다.
상처에 상처가 겹쳐 돌멩이처럼 딱딱해진 채로
살아갑니다. 한 번쯤은 그 돌멩이들과 정면으로
마주 앉아야 합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시(詩)가 박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침편지도 제 삶의 상처 속에서 건져낸
치유의 시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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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상처,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