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발견/아침편지'에 해당되는 글 2062건

  1. 2019.01.19 삶은 달라질 수 있다
  2. 2019.01.18 약(藥)과 독(毒) 사이
  3. 2019.01.17 내 기분 때문에...
  4. 2019.01.16 일단 시작하라
  5. 2019.01.15 시간관리
  6. 2019.01.14 잠깐 쉬라
  7. 2019.01.12 사람이 온다는 건
  8. 2019.01.11 끼니
  9. 2019.01.10 간디, 핵주먹보다 힘이 세다
  10. 2019.01.09 '걷는 사람, 하정우'
나는 죽어가고 있었지만 
온전히 자유롭고, 온전히 살아있다고 느꼈다. 
그건 병에 걸렸느냐 아니냐 와는 무관했다. 
어느 순간에든, 어느 때에든, 
삶은 달라질 수 있다.


- 리 립센설의《인생이라는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법》중에서 - 


* 몸은 비록 죽음을 향해 가고 있더라도 
마음과 의식은 온전한 '삶'을 향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몸은 살아있지만(혹은 살아있는 듯 보이지만) 
마음과 의식이 '죽음'을 향해 가고 있을 수도 있지요. 
온전한 자유와 온전한 살아있음을 한순간이라도 
진하게 맛보기 위해 오늘도, 몸과 마음의 
생명력에 밥 주고 물주는 연습부터 
열심히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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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 순간
우리가 
다양한 항생제를 복용할 때마다 
장에 있는 미생물이 대부분 죽는다. 
상황을 되돌리려면 2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며, 
많은 미생물이 영원히 사라져버린다. 어린이가 항생제를 
먹는 경우 크론병, 당뇨, 비만, 천식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목숨을 위협하는 감염이 아닌 상황에서 
항생제를 복용하는 일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 스티븐 R. 건드리의 《플랜트 패러독스》 중에서 -


* 항생제가 끼친 영향은 지대합니다.
죽을 뻔한 사람을 살리고 인류의 수명을 연장시켰습니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 몸, 특히 장 안에 사는 
미생물에게는 독입니다. 때문에 한창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항생제 복용은 최대한 조심해야 합니다. 웬만하면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약(藥)과 독(毒) 사이, 그것이 
항생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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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나는 
나의 기분에 지지 않는다. 
나의 기분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믿음, 
나의 기분으로 인해 누군가를 힘들지 않게 
하겠다는 다짐. 걷기는 내가 나 자신과 
타인에게 하는 약속이다. 


- 하정우의《걷는 사람, 하정우》중에서 - 


* 기분은 바람처럼 늘 출렁입니다.
그 기분 따라 자신도 함께 출렁이면 곤란합니다.
더구나 자신의 기분 때문에 주변을 힘들게 하면 
더욱 곤란합니다. 자기 기분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중심 잡힌 사람입니다.
걷기만 잘해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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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기분
"일단 
해보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 곰돌이 푸의《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중에서 - 


* 생각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생각만 하느라, 또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새로운 도전의 때를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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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과거는 
아무리 후회해도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어.
미래를 바꾸는 열쇠는 현재야, 그리고 
현재를 잘 살기 위한 방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시간관리야."


- 고봉익, 박수현의《계획, 대한민국 상위 1%의 공부 습관》중에서 -


* 과거, 현재, 미래.
우리는 그 시간의 흐름 속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어떤 시간을 보냈느냐가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어떤 시간을 보냈느냐에 따라 '내일의 나'가
결정됩니다. 내일의 계획을 미리미리 잘 세워야
오늘의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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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는, 
잠시 멈춤에 큰 힘이 있습니다. 
힘 빼는 순간 잠시 생각이 놓아집니다. 
생각을 생각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생각을 놓는, 
릴렉스 하는, 깨어있음으로 마음을 향하게 하면 생각에 
힘이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명상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면, 깨어있게 
해주는 원인으로 삼을 수 있다면, 
더 이상 힘들지 않고 행복의 
원인이 됩니다. 


- 용수 스님의《곰》중에서 - 


* 전력질주!
쉬지 않고 달렸다!
좋습니다. 그런 시간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결코 그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반드시 잠깐 멈추는 시간, 그래서 잠깐 쉬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다음에 더욱 빠른 속도로
전력질주할 수 있고, 더 멀리 달릴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쉬느냐.
행복과 건강이 그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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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 볼 수 있을 마음... 


- 정현종의《방문객》중에서 - 


* 그렇습니다. 
사람이 온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고
사람이 떠나는 것은 더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저는 목회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절감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이든 사람이 떠나면 안 됩니다. 더 찾아와야 합니다. 
지금까지 '깊은산속 옹달샘'에 수많은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그 한 사람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는 잠시 멈춤의 
고요와 맑은 명상이 있고, 정화된 치유가 있습니다. 혼탁한 
시대의 대기권 밖을 벗어나 거대한 영혼의 거산으로 
존재하는 그곳, 지난해에도 많은 사람이 왔겠지만 
새해에는 더 많이 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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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간은 끼니를 정해 먹는다. 
인간은 특정 시간, 특정 장소에서 식사를 하며, 
대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서 먹는다. 아마도 그 역사는 
수백만 년을 거슬러 올라갈 것이다. 끼니는 사회적인 행동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람들은 혼자 먹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식사를 한다. 함께 끼니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사회적 연결 고리가 있다. 사람들은 함께 모여 
끼니를 먹을 때 집단의 소속감을 공유한다. 


- 마이클 L. 파워의《비만의 진화》중에서 - 


* 끼니를 챙겨 먹는 존재는
오직 인간뿐입니다. 오로지 인간만이 
하루 세끼 끼니를 위해 일하고 땀 흘립니다.
끼니가 없어 어떤 사람은 굶주리며 고통 속에 눈물짓고,
어떤 사람은 그 끼니 때문에 목숨까지 겁니다.
하루하루 세끼 끼니 때마다 맛과 사랑,
맛과 감사를 함께 나누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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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갗과 뼈가 
맞붙은
45킬로그램 구도자,
100킬로그램 챔피언 타이슨을 
이기다!

간디의 비(非)폭력,
핵주먹, 핵이빨보다
힘이 세기에 


- 고승철의 시집《춘추전국시대》에 실린
  시〈마하트마 간디〉(전문)에서 - 


* 인간의 거대한 힘.
몸집에서, 주먹에서 나오는 것 아닙니다.
위대한 생각, 위대한 영혼에서 나옵니다.
깡마른 한 사람의 위대한 영혼이
핵주먹보다 힘이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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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을 때마다
나는 그저 걸었다. 
생각이 똑같은 길을 맴돌 때는
두 다리로 직접 걸어나가는 것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다. 


- 하정우의《걷는 사람, 하정우》중에서 -


* 한 유명 배우가
좋은 체험으로 답을 주셨네요.
답이 없을 때마다 그저 걷는 것, 참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깊은 호흡으로 명상을 해도 좋습니다.
비 오는 소리, 바람 부는 소리를 들으며
가만히 조용히 멍 때리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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