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자질 중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할 줄 아는 능력은 간과하기 쉽다.

리더는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솔직히 밝혀야 한다.

그렇게 도움을 구하면 사람들이 그에게 다가갈 수 있다.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 


많이 알수록, 완벽할수록 신뢰받고 존경받는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부하직원들은 완벽한 리더보다

모른다는 사실을 진솔하게 터놓고 이야기하고,

도와달라고 부탁할 줄 아는 리더를 더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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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빛을 비추려면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 데비 포드의《그림자 그리고》중에서 -  



* 짧은 문장 하나에

많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빛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꿉니다.

빛은 슬픔을 기쁨의 노래로 바꿉니다.

내 안에 빛이 있으면 아무리 어두운 동굴도

언제나 두려움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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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부딪쳐서, 삶의 고통과

어둠과 추위를 단번에, 기꺼이 지불하면,

용감한 자에게는 최악이 홀연 최상의 것으로 바뀌고,

어둠의 시간은 끝이 나고,

삼라만상의 고함소리와 날뛰던 악마들의 목소리는

잦아들리라, 뒤섞이리라,

달라지리라, 고통에서 평화가 태어나리라.

- 로버트 브라우닝, ‘프로스파이스(prospice)’에서 


어니스트 새클턴이 평소 좋아했다는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 프로스파이스(prospice)의 일부입니다.


‘나는 평생 투사였다. 한번 만 더 해보자.

최후의 것이 최상의 것이다.(...) 용감한 자는

최후의 한 순간에 최악을 최상으로 바꾸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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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련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용감한 자는 더욱 강해지고, 현명한 자는 더 지혜로워지고

약한 자는 쉽게 포기하고, 어리석은 자는 남을 탓한다.

- 데니스 홍 


보왕삼매론에는 병이 없기도 바라지 말라고 나옵니다.

병이 없으면 사람이 교만해지기 쉬우니

병으로서 양약을 삼으라고 합니다.

몸이 병들면 스스로 하심하게 되고,

앞만 보고 달려온 자기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니,

이것이 바로 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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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란 이타적인 행위이다.

누군가의 책임을 지적하는 것은 그 지적에 대해 비난과

원망을 들을 위험을 감수할 만큼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하는 행동이다.

지적은 사랑의 기초가 된다. 

- 패트릭 렌치오니,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에서 


많은 리더들은 책임을 지적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임원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CEO일수록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오히려 더 적다고 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은 조직뿐만 아니라

그 구성원을 위해서도 절대 필요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면 무능한 리더로 전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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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스포츠 심리학자들이 말하듯

진정 위대한 선수와 그저 괜찮은 선수를 가르는 기준은

신체적, 기술적 능력이 아닌 정신력이다.

방금 전 벌어진 일을 잊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생각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에만 몰입하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는 능력이 위대한 선수를 만든다.

- 라즈 라후나탄,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에서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와 회한,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에 끌려 다니면

아무 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

과거와 미래는 일단 제쳐 놓고 현재의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을 때 위대함을 일궈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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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의약품과 치료법에 그토록 매료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의 가장 오래된 약은 동정과 사랑이며

수 천년 동안 그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의사로 개업해보면 그러한 것들이 치유 과정의 일부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 지 금방 알게 된다.

- 비벡 머시 (미국 공중보건대 사령관, 국가 보건 책임자) 


그렇습니다. 관심과 동정과 사랑이 최고의 치유약입니다.

남에 대한 사랑은 남을 치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나의 심신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최고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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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는 삶이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상처에 직면해 그것을 이겨내려고 애쓰며

조금씩 단단해져 간다.

굳은 살이 박히면 소소한 아픔들은 그냥 넘어 갈 수 있다.

굳은 살이 있어야 더 큰 상처가 왔을 때도

그걸 이겨나갈 힘이 생긴다.

- 김혜남,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에서

 

상처를 계속 피하게 되면 굳은 살이 생기기는커녕

아주 조금만 찔려도 죽을 것처럼 아파하게 됩니다.

상처 자체에 취약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일상 생활 자체가 버거워집니다.

상처 없는 삶이란 없습니다.

상처가 우리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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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버튼을 누르면 기계는 멈춰 선다.

그러나 인간에게 정지 버튼을 누르면 무언가를 시작한다.

당신은 멈춰 서서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하고,

당신의 전체를 다시 생각하기 시작하며,

무엇이 가능한지 다시 구상하기 시작하고,

무엇보다 당신이 가장 깊이 간직하고 있는 믿음을

다시 연결하기 시작한다.

일단 그 일을 하고 나면 더 나은 길을 재구상하기 시작할 수 있다.

- 도브 사이드먼 (LRN CEO) 


잘 쉬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모든 걱정 다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긴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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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창조합니다.

지금 이 모습도 내 작품일 뿐!

내 작품이라고 확신해야 내가 바뀔 수 있네.

남의 탓을 하는 순간, 남의 작품이 되는 것을!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남들을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모든 생명이 행복해지기를!!

- 월호 스님, ‘당신이 행복입니다’에서 


월호 스님의 행복송이라 합니다.

‘내 인생은 내 작품이다’라는 인식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발전시켜 줍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려면 내 작품이라 해야 하고

내 인생의 엑스트라가 되려면 남의 작품이라 하면 됩니다.

남 탓을 하는 순간 자기 운명의 열쇠를 남의 손에 넘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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