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과정은 
언제나 결정과 함께 시작된다. 
용서는 의지의 행위이며 
그렇게 하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 데이비드 스툽의《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중에서 -


* 용서는 선택입니다.
결정해야 합니다. 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맨 먼저 자기 자신을 풀어줘야 합니다.
나를 풀어줘야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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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심, 용서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 이해인 수녀, ‘어떤 결심’ 중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 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 들여다보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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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 이해인 수녀, ‘어떤 결심’ 중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 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 들여다보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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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다고 

결심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야금야금 하면 지치지 않고 

오래 즐기며 할 수 있게 

됩니다.


- 이근후의《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중에서 - 


* 잘하고 싶은 욕심과는 다르게 

내가 원하는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아,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좌절감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하고, 포기하지 않고 야금야금 해나간다면, 

언젠가는 이 야금야금이 쌓이고 쌓여 

달콤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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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제대로 성장해나가는 힘을 

발휘한 아이들이 예외 없이 지니고 있던 

공통점이 하나 발견되었다. 그것은 그 아이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어른이 적어도 그 아이의 인생 중에 한 명은 

있었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엄마였든 

아빠였든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이든... 



- 김주환의《회복탄력성》중에서 -



* 딱 한 사람만 있어도 됩니다.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 전폭적으로 받아주는 사람,

끝까지 사랑하고 이해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 

하나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러나 내가 누군가에게 '딱 한 사람'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결심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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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외우듯이 

이 말을 기억하십시오.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상관없이 

너 자신을 괴롭히지 말라." 


- 알렉상드르 졸리앙 외의《상처받지 않는 삶》중에서 -


*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이 많습니다.

스스로 괴롭히면 구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단호한 결심이 필요할 뿐입니다.

"내가 나를 괴롭히지 않겠다!"

"그저 최선을 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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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 번 굳게 결심하면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그런 사람을 불구자로 만들면
위대한 문인 월터스콧(Walter Scott)이 된다.
감옥에 가두면 영국의 대 소설가 존 버니언(John Bunyan)이 된다.
눈 속에 파묻으면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되고,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면 에이브러햄 링컨이 된다.
-샘 E. 로버츠

 

계속되는 샘 로버츠 주장입니다.
“기관차 차고 정비소에 데려다 놓으면
크라이슬러 자동차회사를 세운 월터 크라이슬러가 된다.
남아메리카 무명 오케스트라의 제 2바이올린 주자로 만들면
명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가 되는 것이다.”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는 방법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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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심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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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 이해인의《작은 기도》중에서 -


* 아는 것과 실천은 다른 것임을
몸으로 체험하는 것에 때로 한계를 느낍니다.
그런 한계, 삶의 경계에서 힘이 들 때 이해인 수녀의
글을 보며 다시 한번 위로와 깨달음을 얻습니다.
늘 기도하고 수행하는 마음으로 한순간 한순간
집중하며,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하루씩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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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