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을 느낄 수 있는 

사람만이 이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슬픔의 동지인 이웃이 있으면 아무리 지독한 슬픔도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면면하게 

유전되어 온 인간의 본성이자 

역사의 진실입니다. 



- 소래섭의《우리 앞에 시적인 순간》중에서 - 



*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

인생의 행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입니다.

소소한 나눔과 도움이 하루하루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어려움과 고통을 당할 때에는 '슬픔의 동지'가 되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하는 힘. 그 놀라운 힘이 

이웃에 있습니다.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

그보다 '내가 어떤 이웃이 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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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당신은 스스로 내린 결정과 행동들을 통해서 발전한다. 

당신은 매순간 자신의 경험이 될 의지를 선택했고, 

무엇에 주의를 집중할 것인지를 선택했다. 

이러한 선택들은 당신이 진화해 가는 과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무의식적으로 선택했다면 

무의식적으로 진화를 하게 될 것이고, 

의식을 가지고 선택을 한다면 

의식 있는 진화를 하게

될 것이다. 

- 게리 주커브의《영혼의 의자》중에서 -



* 사람의 인생도 진화합니다.

그것을 '성장'이라 하고 '성숙'이라고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의식 있는 선택'입니다.

반대로 '의식 없는 선택'은 설계도면 없이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올바른 선택, 

최선의 선택이 우리의 인생을

'멋진 집'으로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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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경영자가 긴박한 상황에 내몰리지 않고,

매년 쉬운 결정만 내린다면 저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항상 평화로운 세상이라면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 


보통 사람은 평화와 안정을 희구합니다.

평화와 안정 속에선 혁신은 없습니다.

혁신 부재는 곧 쇠퇴와 소멸을 의미합니다.

위대한 리더는 평안과 안정을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역경과 고난, 불안을 선택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망하는 법이다.
거기서 항상 독단이 나오고,
‘내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으니까 내 말을 따르라.’
이렇게 옛날 방법을 고집해서 대개 망하기 마련이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김재철 평전’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실패하는 이유는

 

첫째, 성공체험이 자만심을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둘째, 과거의 성공방식을 환경이 바뀐 미래에도
그대로 적용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성공하고 있다면
미래의 실패가능성은 그만큼 커졌다고 생각하고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

 

회사에서 늘 보는 모습들이다.
예전에 이렇게 해서 잘 됐었으니까 예전 방식을 고수하고,
자기 판단이 무조건 옳다는 생각. 독단·아집.
사내에서의 공포정치는 어디서 배운 것이냐는 생각이 든다.
결국, 뉴스에서 배우는 것인가?

위치가 바뀌고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항목이 많아지면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는 대응이 안된다는 걸 빨리 깨우쳐야 한다.
그것을 깨우치지 못하는 것,
"기회를 잃었다."고 얘기하게 된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역사상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지도자들은
모두 자신의 주요 목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결정한 뒤, 자신의 능력을 집중시킴으로써
놀라운 리더십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실패자로
분류된 사람들은 그런 목표도 없이, 마치 키 없는
선박처럼 빙빙 방황하다가 원래 출발지로 돌아왔다.
일시적인 패배나 격렬한 저항에 부딪힐 때마다
목표를 포기해 버렸다.


- 나폴레온 힐의《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중에서 -


* 배가 그 자리에서 빙빙 도는 것은
키가 고장났거나 키를 잡은 사람이 목표와 방향감각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풍랑까지 거세지면 배는 더 요동치며
돌게 됩니다. 배가 빙빙 돌면 배에 탄 사람들도 덩달아
빙빙 돌게 됩니다. 누가 키를 잡았느냐에 따라
배의 운명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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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존 우드,
내 말 잘 들어.
일회용 반창고를 뗄 때
아프지 않게 떼는 방법이 뭔줄 아니?
그건 바로 한 번에 확 떼는 거야.
네가 마음의 결정을 했으면 더 이상 망설이지마.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란 말이야.


- 김이율의《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에서 -


* 신념의 길은
고난과 고독과 고통의 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믿음, 나의 힘, 나의 의지를 믿고
의연하게 처음 가졌던 나의 신념의 길을 가면
아프지 않게 반창고를 떼듯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고, 훨씬 멋진 삶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당신 앞에는 어떠한 장애물도 없다.
망설이는 태도가 가장 큰 장애물이다.
결심을 가지면 드디어 길이 열리고
현실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러셀

 

마키아벨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지도자는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이다’고 했습니다.
나폴레온 힐 역시
‘실패의 최대 원인은 결단력의 결여’라고 지적했습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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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게 반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원한다.
자신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두려움 없이 정확하게 말하는 사람,
설사 그것이 내가 듣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라 해도,
나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원한다.
-헨리 크래비스(사모펀드 KKR 창업자)

 

피터 드러커 교수는 ‘리더는 칭찬 받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찬성의견 보다는 오히려 반대의견을 장려하는 것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의 첫 번째 원칙으로 ‘반대 없는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이렇게 정해 놓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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