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자들은 말한다. 

의식에는 백스물한 개의 상태가 있다고. 

이 가운데, 단 세 개에만 고통이나 괴로움이 들어있다. 

우리 대부분은 이 세 개의 상태를 오락가락하며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 



- 제니 오필의《사색의 부서》중에서 -



* 우리가 살아가면서

고통과 괴로움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귀중한 삶의 시간들을 

너무 오래 차지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의식 상태를

기쁨과 즐거움으로 채우십시오.

그것이 행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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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나는 이 말이 맘에 든다. 걱정 없는 삶이 

어디 있으며 어려움 없는 삶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어쩌면 모든 것은 지나친 걱정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사실은 다 잃어 봐야 

본전인 셈이다. 모든 걱정과 괴로움은 좀 더 가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내가 가진 것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는 이기(利己)에서 

비롯된다.


- 고도원의《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중에서 - 



* 안달복달 살아가는 세상살이에서 

때로는 '괜찮다'라는 마음으로 자신을 보다듬어 

줄 때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몰아 붙이면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수확하는 가을의 

문턱에서 가을 바람에 슬픔을 날려보내고 따스한 

차 한 잔을 자신에게 대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깊어가는 이 가을이 휠씬 풍성해질 것입니다.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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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지금 당신이 겪는 시련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기를.

지금 당신이 지나고 있는 깜깜한 고통의

터널 끝에서 눈부신 깨달음의 빛을 만나기를.

그 여정 끝에 희망을 만나기를. 그리고 

괴로움의 폭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

더 없는 평온과 기쁨을 누리기를.


- 대프니 로즈 킹마의《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중에서 -


* 세상의 모든 것이 

눈부신 깨달음의 재료입니다.

시련, 고통, 괴로움의 폭풍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견딜 수 없는 시련이었고 고통이었으나 

한 순간 깨닫고 나면 빛으로 변합니다.

깨달아야만 비로소 빛이 됩니다.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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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마음은 모든 것을 만들고 다스린다.


나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끌고 가는 마소 뒤의 짐수레처럼 괴로움이 그 뒤를 따른다.


깨끗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형체에 따르는 그림자처럼 즐거움이 그 뒤에 있다.


- 법구경

 

셰익스피어는 말합니다.
‘본래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은 없다.
다만 우리의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라고.
지옥이든 천당이든, 그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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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몇 년 전 내 마음을 완전히 빼앗아버린 일들이
이제는 기억조차 희미합니다.
몇 달 전만해도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갈등조차
이제는 아무 쓸모없고 어떤 가치도 없는 거 같습니다.
겨우 몇 주 전 나의 잠을 빼앗아갔던 괴로움들이
이젠 과거의 낯선 감정이 되었습니다.
- 헨리 나우엔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되는
미래와 내 자신은 바꿀 수 있습니다.’ (에릭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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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명상은 참으로 명쾌합니다.
명상을 하다가 '괴로워하고 있던 자'가
자기 안에서 사라지고 나면, 거기에는 아무런
괴로움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설혹 지옥 속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전혀 괴롭지 않죠.
"우리는 일종의 자연물일 뿐이며,
욕망 또한 우리의 에너지일
뿐이다."


- 조해인의《단독수행》중에서 -


* 괴로워하고 있으신가요?
걸으세요. 가능하시거든 달리십시오.
춤을 추세요. 마치 미친듯이 춤을 추십시오.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으로 머물러 있지 말고
'걷는 사람'으로, '달리는 사람'으로, 더 나아가
'춤을 추는 사람'으로 몸의 방향을 트세요.
괴로움도 삶의 에너지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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