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쓰지 않은 목표는 단지 소원이나 희망일 뿐이다.
목표를 종이에 쓸 때, 그것은 머릿속에서 밖으로 나와
분명하고 만질 수 있는 물체가 된다.
어떤 목표든 종이에 쓸 때마다 당신은 당신의 무의식에
목표를 프로그래밍하고 있다.
일단 목표를 썼다면 당신의 무의식은 이를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겟 스마트’에서

구체적인 목표를 종이에 쓰면 수시로 목표를 보고,
만질 수 있고,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 목표가 무의식을 자극해 목표 달성을 향해 나아가게 합니다.
목표에 집중할수록 더 빨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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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 달성, 목표

함석헌은 

글 한 줄을 쓰더라도 마음이 움직여야 썼다.

그의 모든 글과 말은 마음을 뚫고 나온 것이었다. 

함석헌의 생각과  믿음과 삶은 

그의 마음을 통해 나온 것이며 

그의 마음속에서 하나로 

통한 것이다.



- 박재순의《함석헌의 철학과 사상》중에서 - 



* 마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을 감화시킵니다. 사람을 감동시킵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말과 글은 사랑입니다.

모든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래서

모든 마음은 하나로 통합니다.

사랑으로 통합니다.


철학과 사상
국내도서
저자 : 박재순
출판 : 한울아카데미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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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즈음 천천히 글을 쓰고 싶다. 

천천히 그리고 또박또박, 마치 옛날의 스님들이 

경판을 새길 때 한 자의 글을 새기고 절을 삼배 올리고,

한 권의 경전을 새기고 목욕재계하였던 것처럼...

글뿐 아니라 삶 자체도 그렇게 변화해서 살고 싶다.

천천히 커피를 마시고, 천천히 차를 몰고, 

천천히 책을 읽고, 천천히 밥을 먹고, 

천천히 잠을 자고, 그러나 그 

천천함이 지나치지 않게.



- 최인호의《산중일기》중에서 - 



* 한 시대를 풍미한 

노작가의 말이 좋은 가르침을 줍니다.

커피도 후루룩 한숨에 마시면 맛을 못 느낍니다.

천천히 찻잔을 씻고, 천천히 물을 붓고, 천천히 물을

끓이고, 천천히 커피를 내리고, 천천히 향을 느끼고,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고... 그런 모든 과정이

새로운 맛과 멋, 여유와 행복을 안겨줍니다. 

'나'를 비우고 '너'를 채우는 

시간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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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란
벌써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보는 순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이미
낯익은 것이기 때문에 만나면 그렇게 반가운
것입니다.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작가의 재주에
경탄하지만 우리를 정말 기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생각이 표현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살며 느끼고 이해한 것만큼만
우리는 알아낼 수 있습니다.


- 구본형의《나에게서 구하라》중에서 -


* 어쩜 내 마음과 생각을
이렇게 속 시원하게 표현했을까
하는 글을 읽게 될 때, 우리는 보이지 않는
글쓴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좋은 글,좋은 생각으로 나무처럼 더욱깊이
뿌리 내리며 좀더 당당해지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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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알맹이가 있는
좋은 글은 우리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오래오래 우리 삶을 참되고 바르게 이끌어 줍니다.
어떤 글이든지 그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알맹이입니다. 그게 빠진 글은
쭉정이 글이고 읽어도 아무 맛을 느낄 수
없게 되지요. 혼자 중얼거리는 말은
이야기로는 가치가 없고, 남이
들어 주어야 이야기가 됩니다.


- 주중식의《잘 배우는 길》중에서 -


* 알맹이가 없으면
빈 껍데기와 쭉정이만 남습니다.
알맹이 없는 글, 알맹이 없는 말, 알맹이 없는 삶...
그 모두 허망한 쭉정이일 뿐입니다. '알맹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 알맹이가 곧 '진실'입니다.
진실이 담기지 않은 말, 진실이 빠져버린 글...
그런 이야기는 아무리 혼자 중얼거려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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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영혼을 드러내는 탁월한 도구이자
영혼이 제일 먼저 모습을 갖추는 첫 번째 형태다.
말은 생각하는대로 나오는 법이다. 인생을 단순하게
개선하려면 말과 글을 조심해야 한다. 말은
생각처럼 단순하고 꾸밈없으며 확실하다.
그러니 "올바르게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하라!"


- 샤를 와그너의《단순한 삶》중에서 -


* 말과 글은 영혼입니다.
입술은 영혼이 말하는대로,
손가락은 영혼이 시키는대로 움직입니다.
말 한마디, 글 한 줄에 그 사람의 영혼, 그 깊이와 수준,
삶 전체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한 살이라도
어린 시절부터 '말하기', '글쓰기' 훈련을 잘 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통해 그의 영혼도
함께 자라나고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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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고 싶으면 그것을 기록하라.
목표달성에 헌신하겠다는 마음으로 목표를 기록하라.
그러면 그 행동이 다른 곳에서의 움직임을 이끌어 낼 것이다.
목표를 이루려면 일단 목표를 기록하라.
- 헨리엔트 앤 클라우저, ‘종이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에서



 

“꿈을 수치화해서 기한을 정하는 것,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나타낼 수 있다면
절반은 달성한 것이나 다름없다.
목표를 명확하게 입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주위에 알리는 것으로 자신을 더욱 몰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원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화해가는 것으로 유명한 손정의 회장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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