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나아지고 싶다면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훈련을 원해야 한다.

고통스럽고 힘든 훈련은 성과 개선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따라서 이런 어려움이 사라지길 바라는 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다시 말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싶다면 때로는 부상을 감내해야 한다.

- 스탠 비첨, ‘엘리트 마인드’

 

고통이 사라지길 원하는 것은 자신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도

함께 사라지길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전진을 원한다면, 우리는

고통이 우리 스스로가 원하던 것임을 깨닫고,

기껏 우리를 찾아온 고통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전 생애에 걸쳐 축적한
기억과 경험이 다음 세대에게 전승된다.
개별적인 인간은 소멸하되 기록하는 인류는
미래를 꿈꾼다. 인류가 수만 년 동안 단 한 번의
쉼 없이 기록하는 이유다. 기록은 목소리를
가져야 하고 그 소리에는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야 한다.


- 안정희의《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중에서 -


* 한 사람의 작은 기억,
작은 경험도 기록하면 역사가 됩니다.
이야기가 되고 전설이 됩니다. 그러나
그 기록도 틀과 기술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고 하는
'6하원칙'의 틀이 필요하고, 그 틀 속에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넣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전승할 수 있는
이야기가 완성됩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변화  (0) 2017.02.09
혼자서 외로이 조용한 시간  (0) 2017.02.09
기억과 기록  (0) 2017.02.07
첫 친구에게  (0) 2017.02.06
과거는 바꿀 수 없다  (0) 2017.02.06
천재와 '나무 타기'  (0) 2017.02.0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기록되는 삶으로
우리는 다시 존재한다.
개인의 기록이 사회의 기록이 되고
사회의 기록은 다시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마침내 질적 변화가 일어난다.
변화는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내며
우리네 삶은 더 강건해질 것이다.


- 안정희의《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중에서 -


* 기록된 것만 남습니다.
기록되지 않으면 파편처럼 흩어져 날아가 버립니다.  
개인이 남긴 기록이 다른 사람의 거울이 되고,
사회의 기록이 역사가 되어 이어집니다.
그 기록들을 통해 나를 바라볼 수 있고,
새롭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답게 산다는 것  (0) 2016.01.01
잊을 수 없는 시간들  (0) 2015.12.31
기록된 것만 남는다  (0) 2015.12.30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요  (0) 2015.12.29
하루하루가 축제다  (0) 2015.12.28
길을 잃음, 길을 얻음  (0) 2015.12.26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기록, 변화
역사상 천재로 불렸던 인물들은 대부분 메모하는 습관을 가졌다.
링컨은 모자 속에 항상 종이와 연필을 넣고 다니면서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나 남에게 들은 말을
즉시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다.
슈베르트는 악상이 떠오를 때마다 식당의 식권이나
입고 있던 옷 등 손에 잡히는 대로 가리지 않고 메모를 했다.
-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에서 (이토 모토시게)

 


에디슨은 3,200여권의 메모 노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5,000장,
뉴턴은 4,000장의 메모를 남겼습니다.
좋은 생각은 시와 장소를 가려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는 휘발성이 강해 틈만 나면 도망갑니다.
사람은 한 시간 이내에 들은 것의 90%를 잊어버린다 합니다.
생각날 때 바로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기록은 행동을 지배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시신경과 운동 근육까지 동원되는 일이기에
뇌리에 더 강하게 각인됩니다.
결국 우리 삶을 움직이는 것은 우리의 손인 것입니다.
목표를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고 늘 큰 소리로 읽는 것,
그것이 바로 삶을 디자인하는 노하우입니다.
- 난쟁이 피터 (호아킴 데 포사다)

 

 

혹자는 적자생존을 ‘적는 자가 살아 남는다’로 우스개 삼아
이야기 하면서 메모와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글로 적고 큰 소리로 읽는 것은
사소한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런 사소한 노력을 지속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 소수가 사회의 리더그룹을 형성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연극 무대에서부터
선배님들이 연기에 대한 얘기를 할 때마다
적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일기도 꼬박 몇 년을
이어서 쓸 만큼 기록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수근이와 '무사' 아이디어를 짤 때도
생각이 날 때마다 기록해 두었는데
그 노트가 내 인생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 김병만의《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중에서 -


* 개그맨 김병만의 성공은
그의 아이디어 노트가 한 몫을 했다 합니다.
무엇이든 '적는 버릇'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저처럼 글을 쓰는 사람에게도 적는 버릇은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적으면 남고
적어두지 않으면 날아갑니다.
메모장이나 노트를 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연이 주는 행복  (0) 2013.04.27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0) 2013.04.26
김병만의 '적는 버릇'  (0) 2013.04.25
'잘 사는 것'  (0) 2013.04.24
멋진 몸매  (0) 2013.04.23
오래 기억되는 밥상  (0) 2013.04.22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