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가장 본질적인 속성은, 
그것이 인간과 인간 사이에 다리가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찾을 수 있는 
첫 장소는 바로 여러분의 기억 뒷마당입니다. 
각자 살아온 인생 말입니다. 나는 이것을 
'과거에서 금광을 발견하는 방법'이라고 
부릅니다. 


- 더그 스티븐슨의《명강의 무작정 따라하기》중에서 - 


* 인간에게는, 특별하게도 
'기억'이라는 뒷마당이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금광입니다.
내가 살아온 삶의 기억이 반짝이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가 더러는 전설이 되고 신화가 됩니다.
때로는 불멸의 역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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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 이해인 수녀, ‘어떤 결심’ 중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 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 들여다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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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주의 - 일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4가지 핵심 원칙' 


  1. 완벽하지 않은 상태이더라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냥 시도해본다.
  2. 실패의 비용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여야 한다.
  3. 실패하면 피드백을 통해 배운다.
  4.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다시 시작한다.
언제나 학습이 계획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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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면서
기억하고 또 잊어버리기를 반복했다.
이제는 우리 자신과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옛 기억을 떠올려야만 한다. 우리에게 많은 슬픔과 
좌절을 가져다준 세뇌의 흔적을 씻어내기 위해
용기를 내야 한다. 사랑하고 기뻐하는 능력을 
되찾아야 한다. 그리고 아이 때처럼, 
완전한 인간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 브라이언 와이스의《파워 오브 러브》중에서 -


* 사랑도 기쁨도 능력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만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옛 추억 속에 잠긴 좌절과 슬픔을 말끔히 털어내고 
사랑과 기쁨을 노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고 더 사랑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인간'으로 한 발 다가가는  
더 큰 능력의 소유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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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베타 테스트 상태에 있어라.

실리콘밸리에서 유일한 욕설은

“끝났다(finished)” 라는 걸 기억하라.

만약 당신이 스스로 최종적으로 완성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야말로 끝나버린 존재라는 뜻이다.

언제나 자신을 85%쯤 개발되었지만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개선하며 개조할 필요가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라.

- 링크트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다 배웠다고,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누구에게나 후퇴가 시작됩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거듭되는 시험을 거치면서 향상될 수 있듯이,

언제나 끊임없이 개선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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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구라는 학교에서 뭔가를 배우기 위해 

잠시 이곳에 온 신성한 존재이고, 자신이 

배워야 할 것을 정해 스스로 수업 시간표를 짠 

학생들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빛에서 왔으며,

동시에 빛의 일부이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지혜로운 

존재다. 우리 모두는 이것을 

꼭 기억해야만 한다.



- 브라이언 와이스의《파워 오브 러브》중에서 -



* 양자물리학에서

'빛은 파동과 입자의 결합'이라 말합니다.

그로부터 우주가 생성되고 생명이 탄생했다고 하지요.

그러니 우리 모두가 빛에서 왔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빛입니다.

신성한 존재입니다. 당신과 나는 

빛과 빛의 만남입니다.

사랑의 빛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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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임무를 

기억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완전히 빠져 있을 때 하는 

활동과 행동들은, 만족감을 주고 목적의식을 갖게 한다. 

자신과 타인들을 위해 봉사할 때, 지치지 않고 인생과 

일에 대해 달콤한 만족을 찾으려 할 때, 당신은 

본연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 게리 주커브의《영혼의 의자》중에서 -



* 몸에 밥이 필요하듯

영혼에도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완전한 몰입과 뚜렷한 목적의식, 타인에 대한 봉사, 

지치지 않는 기운, 달콤한 만족감... 이런 요소들은

각 사람의 영혼을 고양시키고 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게 하는 귀한 영양 식단들입니다. 

더불어 몸도 더 아름다워지고, 

인생도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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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삼'하면 

그때 일이 떠오른다.

산삼을 처음 만났을 때의 감동, 지금도 

시어머니를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하며 함께 

웃곤 한다. 생각해보면 약초의 효능도 효능이지만, 

사람을 정말 건강하게 하는 것은 즐거운 기억이 

아닐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산삼은 평생 

우리 가족을 건강하게 해줄 것이다. 

그런 기억이야말로 시간이 지나도 

약효가 떨어지지 않는 

가장 귀한 약초다. 


- 신혜정의《엄마의 약초산행》중에서 -  


* 저도 옹달샘에서 산삼을 

처음 만났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언 10년 전, 무려 27뿌리의 산삼이 마치 오랫동안

주인을 기다렸다는 듯 저희 앞에 맨몸을 드러냈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옹달샘 산자락은 지금 온통 

'산삼밭'(산양삼)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산삼의 기억'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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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반대말은 망각이 아니다.

기억의 반대말은 상상이다.

기억은 과거의 길을 되돌아보는 것이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상상이다.

미래는 기억하는 자가 아닌 상상하는 자의 것이다.

- 이스라엘 페르세 전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자)


과거 이야기를 주로 하고, 과거에 연연하는 사람에겐

더 이상 발전이 없습니다.

미래를 상상하고, 미래를 이야기 하는 사람에게

밝은 미래가 펼쳐집니다.

상상은 무에서 유를 창출합니다. 혁신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상상력이 최고의 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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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애에 걸쳐 축적한
기억과 경험이 다음 세대에게 전승된다.
개별적인 인간은 소멸하되 기록하는 인류는
미래를 꿈꾼다. 인류가 수만 년 동안 단 한 번의
쉼 없이 기록하는 이유다. 기록은 목소리를
가져야 하고 그 소리에는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야 한다.


- 안정희의《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중에서 -


* 한 사람의 작은 기억,
작은 경험도 기록하면 역사가 됩니다.
이야기가 되고 전설이 됩니다. 그러나
그 기록도 틀과 기술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고 하는
'6하원칙'의 틀이 필요하고, 그 틀 속에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넣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전승할 수 있는
이야기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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