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을 살고 나서야 
이제 인생의 중요한 진실 하나를 깨달았어.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건 자기 자신을 위한 일'
이라는 진실!


- 더글라스케네디의《빅퀘스천》중에서 - 


* 용서하는 것은
지나간 일에 대해 놓아버림과
마음에 갖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나를 위해 상대방에게 
그리고 나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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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 자신
아무 표현도 하지 말고,
아무 판단도 하지 말고, 
네 안에 있는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마음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혼란은, 네가 진정한 
마음의 부름을 듣게 되면 자연히 사라지게 마련이란다. 
결국, 네가 가야 할 길은 네 마음이 이미 알고 있던
본래의 고향을 찾아가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의《Ping》중에서 - 


* 한순간의 섣부른 판단은
자신을 망치고, 주위를 힘들게 합니다.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입니다.
그러나 그 '나'가 어떤 나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나약하고 경솔한 '나'인지, 강인하고 현명한 '나'인지... 
나에게 귀기울이기를 통하여 진정한 나를 만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잘 찾아가야겠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나를 탓하지 말고, 내가 문제라고 여겨서도 안된다.
만일 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넌 나를 바꿔야겠지.
하지만 네가 문제라는 걸 깨달으면 너 자신을 바꿀 수 있어.
그러면서 뭔가를 배우고 더 현명해지는 거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은 그대로 놔두고 늘 남들을 바꾸려고만 하지.
이 점을 명심하렴.
다른 사람들보다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쉽단다.”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부자 아빠가 로버트 기요사키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남이 문제라고 단정 짓는 것은 결국
본인은 변화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남 탓, 외부 탓을 주로 하는 사람에게 더 이상의 발전은 없습니다.
급속한 쇠퇴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 변화, 자신
어느 세계에서 일하건 
가장 힘든 것은 나를 다스리는 일이다. 
발레단을 책임지는 내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면, 
그 영향이 다른 단원과 직원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내 안이 완전하지 않으면 일이나 관계에서 균열이 
일어난다. 리더가 존경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야 
조직이 하나로 똘똘 뭉쳐 발전한다. 그래서 
이전보다 더 나를 돌보는 일이 
중요해졌다. 


-  강수진의《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중에서 - 


* 하루 24시간,
나를 다스리기 위해 
시간을 얼마나 할애하고 계시는가요.
사실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더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는 것.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는 것, 나의 감정과 정서와 기분을 약이나 
술이 아닌 명상으로 조절하는 것. 그 모두
나를 다스리는 시간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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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세상은 강자와 약자,

또는 승자와 패자로 구분되지 않는다.

다만 배우려는 자와 배우지 않으려는 자로 나뉠 뿐이다.

- 유명 정치학자 벤저민 바버 


배우려는 자가 강자고 되고 승자가 됩니다.

배우려고 하지 않는 자가 약자가 되고 패자가 됩니다.

승자가 될 것인가? 패자가 될 것인가?

나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놀라운 것은 

나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순간 

진정한 나, 완전한 나와 대면하게 된다는 것이다. 

경배는 나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늘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삶과 내가 

주인공이고 내가 주인인 삶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내가 내 삶의 주인인 것은 맞습니다.

지구도 우주도 나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끝내 나 중심으로만 삶을 살아가면

진정한 자유로움을 얻지 못합니다. 갈등과 

다툼의 틀에 갇힐 뿐입니다. 나 중심에서

나를 풀어내어 이타심을 갖는 것,

그것이 자유를 얻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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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철학자: 있는 그대로의

           '이런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낸다.

           그것이 자기 수용이야.

청년: 음,그러고 보니 

        전에 커트 보네거트라는 작가가

        이와 비슷한 말을 인용했더라고요.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라고요.



- 기시미 이치로의《미움받을 용기》중에서 - 



* 불안하고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무언가에 쫓기듯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때론 허황된 기대와 현실 사이에 좌절도 하고

중심을 잃고 흔들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저에게

차분함과 용기와 지혜만 있다면 이 험한 세상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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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자기 

자신에게조차 각박한 사람들이 있다. 

휴가를 받아도 여행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실천적 신비주의자인 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도가 교황 에우제니오 3세에게 

쓴 서신의 내용이 유명하다. 

"자신에게서 누릴 시간을 찾으십시오.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듯, 

자기 자신을 위해 헌신하십시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자신도 모르게 

칭칭 동여매고들 삽니다. 

스스로 가두고 묶고 굴레를 씌워놓고

풀어줄 줄을 모릅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오로지 나를 위해 쉼과 충전과 회복의 시간을 

누리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나를 살리는 

시간입니다. 열쇠는 나에게 있습니다. 

나에게 '누릴 시간'을 허락하세요. 

훨훨 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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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부터 

보는 관점을 갖는다는 건 내 내면의 

안내자를 온전히 신뢰할 수 있다는 뜻이다. 

내가 행복하면 우주도 행복하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다른 이들도 

전부 나를 사랑하게 된다. 

내가 평화로우면 모든 

창조물이 평화롭다.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사랑은 내 안에서 시작됩니다.

이기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나를 신뢰하는,

그런 사람으로 내가 나를 안내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도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행복도 내 안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그 안내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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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분투'는
남아프리카 반투어 계열의 단어로
'우리이기에 내가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우리이기에 내가 있다? 그게 무슨 뜻일까요?
'우리가 존재해야 나도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쉽지만 참으로 멋진 표현 아닌가요? 줄루족과
코사족 등 수백 개의 부족들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전하는 인사말이라고 합니다.
아프리카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정서인 셈이죠.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사람은 관계 속에서,
그 관계가 만든 공동체 안에서 살아갑니다.
'우리'라는 공동체가 있어야 '나'도 있습니다.
그 첫걸음은 '나'와 '너'의 관계입니다. '나'가
'너'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할 때 좋은 우리, 좋은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우분투' 정신이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아니,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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