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치를 싫어하고 절제를 실천하며 살아왔다.
좋은 옷을 입고, 빠른 말을 타고, 아름다운 여자들을 거느리면
자신의 전망이나 목표를 잊기 쉽다.
그런 사람은 노예나 다름없으며, 반드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 징기스칸

물질보다는 정신, 수단 보다는 목적이 지배하는 삶,
외형 보다는 내실, 남의 눈 보다는 나의 주관이 지배하는 삶이
오래가고 아름다운 삶입니다.
보여주기 보다는 올바른 가치관을 토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사치는 먼 나라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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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예, 물질,

인간은
습관의 노예인 셈이다.
습관은 어떤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하나의 패턴으로 굳어질 때까지 반복함으로써
형성된다. 패턴으로 굳어진 후에는, 그 반복되는
패턴 속으로 자꾸 끌어당긴다. 그리고 습관을
깨뜨리기가 더욱 더 어렵게 된다.


- 킴 마이클즈의《빛을 향한 내면의 길》중에서 -


* 습관은 사람을
'노예'로 만들기도 하고
'주인'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무섭고 강력하다는 뜻도 됩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좋은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습관'이라면
그 습관의 주인이 되어도 좋고, 노예가
되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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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의 평가에 민감한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노예근성 때문이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 노예는
 자기 자신을 주체적으로 평가하지 못했다.
노예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주인뿐이기 때문이다.
노예는 주인이 잘했다고 칭찬하면 기뻐하고
 못했다고 지적하면 슬퍼한다.
- 니체 (박찬국 교수, ‘초인수업’에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항상 남의 시선과 평가에 신경을 쓰고
 남이 무시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니체의 주장에 따르면 ‘남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할 때
 우리는 자신을 노예의 지위로 하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남의 눈치에 연연하는 대신
 자기만의 고유한 강점을 꽃 피우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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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예, 주인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가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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