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일만 계속하는 것은 뇌가 빠르게 쇠퇴하는 지름길이다.
전에는 해보지 않았거나 도전하기 꺼렸던 일을 시작해보자.
뇌가 가장 선호하는 생활 방식이다.
가령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는 일, 새로운 모임에 참석하는 일 등은
뇌 전체가 가장 의욕적으로 활성화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
- 박민수, ‘공부 호르몬’에서

낯익은 일은 편하지만 나를 정체 혹은 쇠퇴케 하고,
낯설은 일은 불편하고 서툴지만 나를 키웁니다.
낯설음을 경계하고 두려워하는 대신 낯익음을 경계하고 두려워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내일의 주인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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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에릭 클링거의 말처럼,

인간의 뇌는 목적 없는 삶을 견딜 수 없다.

(the human brain cannot sustain purposeless living)

의미의 발견이 고통을 이겨내게 하는 힘이 있다.

반면 의미의 부재는 쾌락을 고통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인간은 의미를 향한 의지가 충만한 존재다.

의미는 우리 삶에 질서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준다.

- 최인철, ‘굿 라이프’에서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면 많은 정신병리적 문제와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심할 경우 자살 충동까지 일으킨다고 합니다.

의미를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알츠하이머병에 취약하고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평균 수명도 낮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인간은 의미를 먹고 살아갑니다.

좋은 삶, 행복한 삶은 의미가 가득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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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하지 않은 뇌를 가진 사람은 언제나 성공을 상상하고

문제가 일어나도 뇌가 긍정적인 분석을 하기에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 작은 목표도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의 뇌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인 분석을 먼저 한다.

이것이야말로 꿈을 실현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다.

- 니시다 후미오, ‘매일 매일 긍정하라.’에서 


살아 있는 한 누구나 도전역경을 만나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어떤 난관에 봉착할지는 통제할 수 없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승자와 낙오자, 또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선택이 곧 결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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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학자는 

익혀 먹는 화식의 등장, 

인간의 창자가 짧아진 것, 뇌가 커진 것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다란 창자와 

커다란 뇌를 함께 유지하기는 어렵다. 둘 다 에너지를 

무척 많이 소모하기 때문이다. 화식은 창자를 짧게 

만들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게 해주었고, 

의도치 않은 이런 변화 덕분에 네안데르탈인과 

사피엔스는 커다란 뇌를 가질 수 있었다. 

- 유발 하라리의《사피엔스》중에서 - 


* 인류의 진화는

뇌의 진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짧은 창자, 커다란 뇌로 진화했다는 것은

'적게 먹고 많이 생각하라'는 뜻과도 통합니다.

많이 먹고 적게 생각하면 진화에 역행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뇌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산소이고

'멍 때리기'(default mode network)입니다.

최고의 방법이 호흡과 명상입니다.

뇌가 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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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쾌해지면 “감사하다, 감사하다, 나에게 넘어야 할 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뇌에게 말한다.

‘감사하다’라고 말하면 연동되어 있는 뇌에서도 이것을 상상한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으로 긍정적 착각을 할 수 있다.

- 나시다 후미오, ‘매일 매일 긍정하라’에서

 

뇌는 착각을 잘합니다.

부정적인 말이 부정적인 뇌를 만듭니다.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뇌를 만듭니다.

고생을 즐긴다고 말하면 실제로

즐거운 마음으로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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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의 전두엽 외측의 창의와 기획센터를 활성화하려면

우선 목표가 구체적으로 있어야 한다.

5000억 개의 뇌세포는

‘목표’라는 명령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이번 달, 올해, 10년 후등 단기, 장기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

목표가 없으면 뇌는 죽은 거나 마찬가지다.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쓰면 쓸수록 근육이 발달하듯이

우리 뇌도 쓰면 쓸수록 발달합니다.

전두엽, 창의력을 관장하는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단기 목표를 분명히 세워야 뇌가 비로소 움직입니다. 

목표를 세우는 것을 습관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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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야기'로 사고한다.
뇌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이야기는 경험의 언어다. 내 경험이든,
타인의 것이든, 허구의 주인공들 것이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
만큼이나 중요하다. 스스로의 경험에만
의존해야 했다면 아마 우린 아직
아기옷을 벗지 못했을 것이다.


- 리사 크론의《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중에서


* 스토리텔링, 곧
'이야기'의 시대입니다.
이야기는 재미가 있어야 끌립니다.
그러려면 굴곡이 있어야 합니다. 고점과 저점.
즐겁고 행복했던 고점들도 있어야 하지만
슬프고 아프고 실패했던 저점들이 섞여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전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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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는 새로운 행동을 하는데 강력히 반발하는 성향이 있다.
이를 ‘통일-일관성 본능’이라 한다. 하지만 똑같은 것만 반복하면
매너리즘에 빠져서 활력을 잃고 무기력해진다.
이걸 극복하려고 뇌는 새로운 자극을 필요로 한다.
뇌의 이런 특징을 이용해서 작은 계획을 점진적으로 늘린다는
원칙을 세우고 습관을 바꾸면 된다.
- 이시형 박사


 

우리 뇌는 갑자기 닥치는 큰 변화에는 거부반응을 일으키지만
일관성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내의
작은 변화는 좋아합니다. 따라서 습관을 바꿀 때
무리한 계획하의 급격한 변화보다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든지 하는)
작은 것부터 천천히 즐기면서 바꿔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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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근육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
적절한 운동을 통해 뇌를 강화시킬 수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뇌의 용량이 확대되고
새로운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생각하는 습관을 개발하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을 놓치게 된다.
자기 잠재력을 충분히 개발하지도 못한다.
- 토마스 에디슨

랄프 왈도 에머슨은 “나는 특정영역에서
나보다 탁월하지 않은 사람을
결코 만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누구나 특정 분야에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노력이 잠재력을 꽃피웁니다.
다행스럽게도 나이가 들더라도 뇌 능력은
노력에 의해 꾸준히 향상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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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근육, , 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