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게 살아라.
당신의 도시를 베수비오 화산 기슭에 세워라.
당신의 배를 미지의 바다를 향해 띄워라.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끊임없이 싸우며 살아라.
-니체, ‘즐거운 학문’에서

‘젊음은 자신이 하는 일중 새로운 과제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에 따라 결정된다.
신체적인 나이가 아니라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새로운지,
새로운 지식을 얼마나 자주 습득하는지, 익숙하지 않은 과제에
얼마나 자주 도전하는지에 따라 젊음이 결정된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아름다운 예술이 탄생되는 것도, 

훌륭한 사상이 체계를 가지는 것도, 

위대한 학문이 주어지는 것도, 모두가  

정신의 고독한 창조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이러한 고독을 생리적 고독에 비하여 정신적 

고독이라 불러서 좋을지 모르겠다. 그 대표적인 

일례를 든다면 위대한 사상과 정신의 소유자였던 

키에르 케고르나 니체를 들어도 좋을 것 같다. 

그들의 위대성은 그들의 위대한 고독이 

있었기 때문이다. 



- 김형석의《고독이라는 병》중에서 -



* 아름다운 예술, 훌륭한 사상,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들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위대한 고독'의 시간을 거친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그 절대고독의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 무엇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생각과 정신 세계도 달라집니다.

일상의 평범함이 불멸의 위대함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두부  (0) 2017.03.09
진짜 경험  (0) 2017.03.08
위대한 고독  (0) 2017.03.07
혼자 있는 법을 배워라  (0) 2017.03.06
치유의 열쇠  (0) 2017.03.06
마음 샤워  (0) 2017.03.0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함께 침묵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멋진 일은 함께 웃는 것이다.
두 사람 이상이 함께 똑같은 일을 경험하고
감동하며, 울고 웃으면서 같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너무도 멋진 일이다.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 사이토 다카시의《곁에 두고 읽는 니체》중에서 -


* '좋은 여행'이 그렇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 똑같은 풍경을 보며
함께 웃고, 함께 침묵하고, 함께 감동하는 멋진 시간!
이번 '산티아고 순례길'에서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런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는
가장 좋은 휴식의 시간이고
치유의 시간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바른 습관  (0) 2016.10.24
빙빙 도는 배  (0) 2016.10.24
함께 침묵하고 함께 웃고...  (0) 2016.10.21
'바르게' 산다는 뜻  (0) 2016.10.20
내가 진정 원하는 것  (0) 2016.10.19
'네, 제 자신을 믿어요'"  (0) 2016.10.17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곁에 두고 읽는 니체

곁에 두고 읽는 니체
국내도서
저자 : 사이토 다카시 / 이정은역
출판 : 홍익출판사 2015.07.30
상세보기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국내도서
저자 : 조훈현
출판 : 인플루엔셜 2015.06.15
상세보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월간) 8월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월간) 8월호
국내도서
저자 : 마소인터렉티브편집부
출판 : 마소인터렉티브(잡지) 2015.07.29
상세보기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