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8.25 '애썼다. 수고했어'
  2. 2016.11.01 말과 글과 영혼
  3. 2013.05.29 단순함, 그것은 천재에게 주어진 재능이다.
  4. 2013.05.03 쉽고 명확하게!

언어로 탄생한 우리가 

'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다. 

'너 자체로 사랑한다'는 다정한 말,

'애썼다. 수고했다'는 어루만짐의 말에 

갈증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귀에 스며들어 나를 삶 쪽으로, 

빛 쪽으로 이끌던 말들은 

단순하고 소박했다.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 한 마디 말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철퍼덕 주저앉기도 하고 벌떡 일어서기도 합니다.

사랑과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립니다.

어루만지는 말, 빛이 되는 말이

세상을 살립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번 쉬어간다  (0) 2017.08.28
가장 영적인 행위  (0) 2017.08.28
'애썼다. 수고했어'  (0) 2017.08.25
두 번째 생일  (0) 2017.08.24
육체, 신이 거하는 장소  (0) 2017.08.23
한낮의 햇볕과 한 줌의 바람  (0) 2017.08.22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말은
영혼을 드러내는 탁월한 도구이자
영혼이 제일 먼저 모습을 갖추는 첫 번째 형태다.
말은 생각하는대로 나오는 법이다. 인생을 단순하게
개선하려면 말과 글을 조심해야 한다. 말은
생각처럼 단순하고 꾸밈없으며 확실하다.
그러니 "올바르게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하라!"


- 샤를 와그너의《단순한 삶》중에서 -


* 말과 글은 영혼입니다.
입술은 영혼이 말하는대로,
손가락은 영혼이 시키는대로 움직입니다.
말 한마디, 글 한 줄에 그 사람의 영혼, 그 깊이와 수준,
삶 전체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한 살이라도
어린 시절부터 '말하기', '글쓰기' 훈련을 잘 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통해 그의 영혼도
함께 자라나고 깊어집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못 만난 사람  (0) 2016.11.03
기적의 참된 의미  (0) 2016.11.02
말과 글과 영혼  (0) 2016.11.01
한계를 긋지 않는 것  (0) 2016.10.31
어린 시절을 빼앗긴 아이  (0) 2016.10.31
햇빛 부족  (0) 2016.10.28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장황한 설명은 핵심을 모른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생텍쥐페리는 “더 더할게 없을 때가 아니라,
더 뺄게 없을 때 완벽한 디자인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단순화 할 수 있는 능력은 천재에게 주어진 능력이다’는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단순, 핵심
탁월한 리더가
뛰어난 설득력을 보이는 이유는
메시지를 단순하고 명쾌하게 전달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메시지는 기억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메시지는 실천하기 쉽다. 쉽고 단순하며
명확하게! 진정한 소통을 원한다면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


- 카민 갤로의《리더의 자격》중에서 -


* 차렷! 열중쉬어! 쉬어!
짧고 명확한 메시지의 표본입니다.
모든 메시지는 쉽고 명확해야 합니다.
어려운 메시지도 쉽고 명확하게 전할 수 있어야
좋은 리더입니다. 비단 메시지뿐이 아닙니다.
일도 쉽고 명확하게 해야 '일꾼'입니다.
아침편지도 쉽고 명확하게 써야
잘 읽힙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새 부르는 사랑 노래  (0) 2013.05.06
사랑 협상  (0) 2013.05.04
쉽고 명확하게!  (0) 2013.05.03
기억집중의 기술  (0) 2013.05.02
한숨의 크기  (0) 2013.05.01
'바운스', 일류인생의 일류노래  (0) 2013.04.30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