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삶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건 단 하나, '피드백' 이다! 

 - 피터 드러커


약점을 극복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 

성과를 올리기도 더 쉽고

노력도 덜 들며 스트레스도 적다.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 역시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바로 피드백 분석이다. 


나는 무언가를 하기로 결심했으면 

즉시 어떤 성과를 기대하는지 수첩에 적어둔다.


9개월 뒤 쯤, 그 기대와 실제 결과를 비교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이삼년 안에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다.


자신의 강점이 아닌 것도 분명히 알게 된다.


< 피드백을 실천하는 간단한 방법 >

  1. '자신과의 대화'를 한다.
  2. 대화를 근거로 목표를 설정한다.
  3. 목표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4. 목표와 성과를 비교한다.
피드백 수첩에 시간을 들여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 강점을 바탕으로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

보물은 당신 안에 잠들어 있다.
그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당신 자신에게 달려 있다.


더 나아가, 당신에게 

'만족스러운 인생'이란 무엇인가?


그 대답 역시 피드백 수첩을 통해 

'당신 자신'이 가르쳐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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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어느 정치가는 

이런 말을 했다. "대화의 진정한 가치는 

상대방의 의견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 제임스 라이언의《하버드 마지막 강의》중에서 - 



* 지금의 세상은 

24시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연결기술이 스스로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하는 부작용을 낳습니다. 그래서

'집단 극화 효과'라는 말이 나오고, 횡행하는 '가짜 뉴스'를 통해 

경험하기도 합니다. 진정한 소통을 위한 대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균형과 조화로움을 만들어가는 대화. 그 본질에 

다가가는 지혜를 나의 대화에서부터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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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Bot] 페이스북 메신저 챗봇과 대화하니 음식 주문에서 결제까지 '쭉'


http://www.e4ds.com/sub_view.asp?ch=31&t=1&idx=6105



페이스북 메신저의 챗봇과 대화하면서 음식 주문도 하고 결제도 일사천리로 가능하게 됐다. 

마스터카드는 최근 열린 페이스북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 페이스북 메신저에 마스터카드의 디지털 결제 플랫폼인 마스터패스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화용 챗봇(Chatbot)을 결합한 서비스를 공개했다. 

마스터패스가 탑재된 대화형 챗봇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문의서부터 주문, 안전한 결제까지 한꺼번에 메신저 상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음식점부터 리테일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대화형 상거래(Conversational Commerce)를 가능토록 하며 보다 개인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소비자들은 이제 미국 내 서브웨이(Subway), 더 치즈케익 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 프레시다이렉트(FreshDirect) 등에서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고 마스터패스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마스터패스 탑재 메신저로 음식을 주문하는 모습


소비자는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본인이 원하는 메뉴를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검색 후 선택하거나, 직접 대화창에 입력해 주문할 수 있다. 이후 결제단계에서는 매번 카드번호를 입력하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마스터패스 서비스를 이용해 미리 등록된 마스터카드 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마스터카드는 올해 초 마스터카드 개발자 플랫폼에서 이와 같은 기능의 마스터패스 챗봇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공개하기도 했다. 실제 마스터카드와 터키의 모바일 유통기업 게티르(Getir)는 고객들이 페이스북 메신저 봇을 통해 600건 이상의 일상용품을 10분 내 수령하고 마스터패스로 결제 가능하도록 했다.

마스터카드 측은 “마스터패스로 결제 가능한 봇은 업주들은 물론,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이면서도 매력적이고 안전한 디지털 결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으며, 페이스북의 관계자도 “상거래를 위한 봇과 같은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기술은 새로운 방법으로 보다 더 쉽게 소비자들과 연결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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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져주는 대화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국내도서
저자 : 에릭 슈미트(Eric Schmidt),조너선 로젠버그(Jonathan Rosenberg),앨런 이글(Alan Eagle) / 박병화역
출판 : 김영사 2014.10.17
상세보기


져주는 대화
국내도서
저자 : 박성재
출판 : 책이있는마을 2017.04.15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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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은 작전을 지휘하는 사람을 만나길 좋아한다.

지휘관이 자신들을 무시하거나

무관심한 태도를 조금이라도 보이면 반드시 분노를 느낀다.

그리고 비록 짧은 방문이라도 그 방문 자체를

지휘관의 관심의 증거로 해석한다.

- 아이젠하워 전 미국 대통령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겸손한 지휘관이라면 자신의 병사들 앞에 나타나 그들과 대화하고

어울리는 것을 틀림없이 자신의 의무로 여길 것이다.

그것은 사기를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동질감에서 오는 사기가 전장에서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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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걷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동반자도 대화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혼자서 외로이 조용한 시간을 가지게 되면 

나와 내 주변의 모습이 다시 보입니다. 

사무치는 외로움이 때로는 깊은 

깨달음과 새로운 발견을 

안겨줍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혼자서, 외로이, 조용한 시간.

우리는 때때로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른바 '멍 때리는 시간'입니다. 그저 멍하니

아무것도 안하며 뇌를 쉬게 하는 시간인데, 그것이 

오히려 뇌를 활성화하고 더욱 창의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사무치는 외로움이

솟구치는 기쁨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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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첫 규칙은 듣는 것이다.
말하고 있을 때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대담 중 내가 하는 말에서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는 사실을
매일 아침 깨닫는다.
오늘도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그저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것뿐이다.
- 넬슨 만델라

 

상대방이 경청해줄 때
화자(話者)는 존경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자신이 말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되면
그 의사결정의 주인이 되어 참여의식이 높아집니다.
리더가 말하기보다 듣기를 먼저 배우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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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의 최초의 대답을 하기로 한다.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 E. H. 카의《역사란 무엇인가》중에서 -


* 20여 년 전,
대학 신입생 때 읽은 E.H.카의
'역사'에 대한 해석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부모가 되어보니, '역사'란 현재와 과거뿐 아니라
미래와의 대화에 의해서도 달리 해석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삶의 방향을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
'나의 역사'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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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아이디어를 잊는 것이다.
- 존 메이너드 케인즈


‘이미 터득한 것 말고 다른 것을 시도하지 않으면
절대 성장할 수 없습니다.’ (로널드 오스본)

 


‘사고를 멈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한 가지 분야의 책만 읽고 한 가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과만 대화하는 것입니다.’ (존 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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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이해받기 보다는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면
상대방도 나를 이해하게 된다”고 프란체스코 성인은 말씀하셨다.
내 주장을 반 만 하고 남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
마음이 열리며 오해가 풀리고, 대화와 타협이 가능해진다.
- 정진석 추기경

 

 

줄 것 보다는 받을 것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 받기를 바라는데서
갈등과 다툼이 싹틉니다.
약간은 손해 본다는 생각으로 먼저 주고,
받는 것 보다 더 많이 줄 때 마음을 살 수 있습니다.
마음을 사고, 신뢰를 얻을 때 전체 파이를 키울 수 있고
결과적으로 더 많이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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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화, 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