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마감 기한이 있는 꿈’이라고도 한다.
목표를 더 많이 생각할수록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다.
강렬한 목표지향성이 무의식을 자극해 목표 달성을 향해 나아가게 한다.
목표에 관해 더 많이 계획하고 노력한다면,
더 빨리 목표에 다가가고, 목표도 나를 향해 움직인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겟 스마트’에서

목표에 초점을 맞출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
매일 아침 일어날 때 제일 먼저 목표를 떠올려보세요.
온종일 목표를 생각하세요. 저녁에 목표에 진전이 있었는지
돌아보는 것을 습관화 해보세요.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는 인생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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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기 전과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목표를 소리 내어 읽어라.

무의식은 당신이 잠들었을 때나 일에 몰입할 때도

끊임없이 목표를 되새기고 그 목표가 이루어지도록 뇌에 명령한다.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나 기회를 포착하게 한다.

- 랩 무어, ‘레버리지’에서


목표를 소리 내어 읽으면 무의식에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어

집중력과 목표의식을 고양시키게 됩니다.

목표에 집중하지 못하면 뇌가 부정적인 뉴스나 정보,

조잡한 드라마에 현혹되어 목표 실행을 방해합니다.

도파민 공급을 막아 공허감, 슬픔, 무기력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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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놓인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논리적인 판단을 하지만 나는 꽤 즉흥적인 편이다.

무의식의 세계는 의식의 세계보다 한없이 깊고 넓으니, 

나는 계산기를 두드려보기 보다는 거침없이

내 가슴이 시키는 길을 따른다.


- 김수영의《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중에서 - 


* 시간이 갈수록 

제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내 감정은 지금 어떤지 잊고 

사는 듯 합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잘 하는 게 무엇인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 뒷걸음질 칠 때,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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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로서의 샤갈은
남들이 가지지 않은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가늠할 수 없는 심연의 무의식과
그것을 형상화하는 역동적인
상상력이다.


- 배철현의《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중에서 -


* 깊은 무의식의 세계를
그림으로 그려내는 샤갈의 상상력,
그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마치 현실처럼 펼쳐지는
샤갈의 그림을 보며, 우리 또한 끝없는 상상의 세계.
저 멀리 떠나온 유년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상상 속에 새롭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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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은
무의식과의 대화가 필요하다.
자신의 무의식 세계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지 않으면, 영감의 기회는 적어진다.
자기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를
항상 의식하고 모니터하는 것이
중요하다. - 모기 켄이치로


- 가와키타 요시노리의《남자의 말》중에서 -


* 우리는 보통
의식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현실 세계, 육체 세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영역, 무의식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드넓은 바다에 떠있는 빙산처럼
우리도 그 광대한 무의식의 바다에 떠 영적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바로 그 무의식의 영적 여행에서 옵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새 길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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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 말에 세뇌되는 동물’이다.
긍정적, 전향적, 희망에 찬 말을 하면
뇌도 그런 방향으로 움직인다.
자꾸 반복하면 무의식 깊이 그 말이 각인되며
뇌의 자동 유도 장치에 따라 그 방향으로 가게 된다.
- 이시형, 이희수 저, ‘인생내공’에서

 

 

학자들은 언령(言靈)이 있다고 믿는다 합니다.
우리가 온 종일 한 말을
한 마디도 빠지지 않고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무심코 내뱉는 말도 무의식 속에 침투되어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생각 패턴은 잘 안 바뀌지만,
말은 노력하면 의식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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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또 듣고,
부르고 또 부른다.
음악은 그저 내 삶이고 생활이다.
음악이 없었으면 나도 존재하지 못했다.
어린 시절 부모님 덕분에 음악을 많이 듣고
자랐다. 오래된 팝송도 자주 들었다. 조금 큰
뒤에는 레코드판을 사모으는 것이 일이 되었다.
수백장의 앨범이 내 방 한구석을 차지했다.
그 앨범들을 들으면서 꿈을 키웠고
결국 꿈을 이루었다.


- 임윤택의《안 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중에서 -


* '울랄라세션'의 리더.
그가 책을 내고, '반복의 힘'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계적인 반복이 아니라 어제보다 더 좋아지도록
노력하는 반복입니다. 여기서 진정한 예술가가 탄생되고
챔피언이 나옵니다. 그 어렵다는 게티즈버그 연설도
백 번, 천 번만 혼을 담아 듣고 또 듣고, 외우고
또 외우면 어느 순간 '무의식의 무기'가 되어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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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쇠약, 말더듬이, 대인기피,
그리고 마비 증세를 보이는 많은 경우들이
실은 무의식적 자기암시의 부산물에 불과하다.
즉 자신의 육체와 정신에 가해진 '무의식'이
어떤 일을 저지른 것이다. 우리의 무의식이
각종 병증의 원천이라면, 동시에 몸과
마음의 치료 역시 무의식의 몫이다.
가벼운 것이건 심각한 것이건
고쳐낼 수 있다.
- 에밀 쿠에의《자기암시》중에서 -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무의식'이라는 바다에 떠 있습니다.
순풍으로 우리의 인생 항해를 돕기도 하고
풍파를 일으켜 통째로 삼켜버리기도 합니다.
그 무의식의 바다를 다스리는 것이 '자기암시'입니다.
자기암시로 무의식의 바다를 잘 다스리면 몸의 병,
마음의 병도 넉넉히 다스릴 수 있습니다.
'본성'도 함께 다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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