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꼭 필요한 조건 또는 디딤돌이 있다면

그것은 반항심과 독립심이다.

무슨 일이든 관행대로,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언제든 거꾸로 뒤집어 보고, 반대로 생각해보고,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의문을 가져보는 것,

이것이 바로 상상력의 출발점이다.

- 금난새, ‘CEO 금난새’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기존 방식대로,

규칙대로, 매뉴얼대로 하는 것입니다.

창의력을 가지라고 하면서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풀어주고,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기존 권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상상력의 나래를 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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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강요당하는 것은 무엇이든 저항하지만,

반대로 똑같은 사안이라도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기꺼이 받아들인다.

인간은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 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 티어링크 (할리 데이비슨 전 회장)


사람들은 스스로 선택하면 제 아무리 어렵더라도 즐겁게 일합니다.

반면에 강요받으면 쉬운 일도 불평불만으로 대합니다.

스톡옵션이 주인의식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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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틀림없이 될거야.”라고 모두가 양손 들어
찬성하는 사업은 절대 잘되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자가 늘어나 급속히 레드오션화 된다.
크게 성공한 사업은 대부분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들이다.
- 스즈키 도시후미, 세븐 일레븐 회장(‘경영자가 가져야 할 단 한가지 습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면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찬성이 많으면 이미 성공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론 누구나 찬성하는 사업은 실패가능성이 높고,
주위 사람들이 반대하는 일이 성공할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듣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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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과 갈등은 귀찮고 불편한 존재다.
하지만 반대되는 의견이 없다면
아이디어의 발전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립되는 의견 때문에 인류가 이만큼 발전한 것이다.
서로 대립되는 생각은
새로운 통찰력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된다.
-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갈등이 없다는 것은 무관심, 창의력 결핍, 우유부단,
업무불감증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적당한 갈등이 높은 성과를 창출합니다.
갈등을 백안시하고 무조건 회피해서는 안됩니다.
갈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와 다른 반대의견을 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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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스스로 생각해도 성공확률이 반 정도 밖에 안된다고 생각할 때가
진정한 기회인 것이다.
타인에게 말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반대로 고개를 갸우뚱하거나 잘 안될 것 같다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그 곳에 기회가 있다.
- 사토 가츠아키,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에서

 

내가 잘 될 거라 생각한 곳은 이미 다른 사람도
잘 될 거라 생각하기에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자신조차 반신반의한 아이디어는 타인은 전혀
이해 불가능할 경우가 많아 경쟁자 없이 홀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잘 될 거라 하는 사업엔 확신 대신 의심을 보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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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10명이 그 일을 하라고 하면 절대 하지 말고
세 명은 해도 된다고 하고 7명은 힘들겠다고 하면 해도 좋다.
실패할 수도 있겠지만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된다.
물론 맹목적으로 하면 안되고 적은 비용으로
그리 많지 않은 자금으로 실행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 왕젠린 (완다 회장) 

 

 

남과 다르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불가능해 보여 남들이 하지 않은 일에서 성공하게 되면
그만큼 돌아오는 이익은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열정을 다 바치는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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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주의가 자리 잡으려면
‘반대할 의무’가 존재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어떤 아이디어에 잘못이 있는데도
반대의견 없이 채택되면 비난받아 마땅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반대 의견을 내세울 때 불편해한다.
바로 이것이 반대의견이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 에릭 슈미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에서



어떤 일이 정확하지 않거나
고객의 이익에 반한다고 생각할 때
누구나 반대할 의무가 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은 존중 받아야 한다.”는
내부 규정이 나와 있습니다.
직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특히 반대의견을 편안하게 드러낼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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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에 엉뚱한 구석이 없으면
그 아이디어는 별로 희망이 없다.
위대한 정신은 언제나
평범한 정신으로부터 격렬한 반대에 부딪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하루 14만명이 이용하는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 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는
“3년 전엔 모두 우리보고 미쳤다고 하더니 지금은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라고들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반대가 심할수록 획기적인 아이디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쇼펜하우어)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비웃지 않는다면
창의적이지 않다는 뜻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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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게 반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원한다.
자신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두려움 없이 정확하게 말하는 사람,
설사 그것이 내가 듣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라 해도,
나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원한다.
-헨리 크래비스(사모펀드 KKR 창업자)

 

피터 드러커 교수는 ‘리더는 칭찬 받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찬성의견 보다는 오히려 반대의견을 장려하는 것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의 첫 번째 원칙으로 ‘반대 없는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이렇게 정해 놓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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