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 스스로를 
살아가게 하는 방법을 일깨워줘서. 
모든 아픈 이들에게 나는 말하고 싶다. 
쉬어라. 쉬는 것도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다. 
그리고 포기하지 말자. 몸과 대화하자. 
내 몸과 대화하면서 살아가자. 몸을 
잃으면 꿈이 무슨 소용이며, 내가 
이루어 나갈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서진규의《희망수업》중에서 - 


* 가장 큰 공부와 배움은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는 것입니다.
아프다는 것은 깨닫게 하기 위한 신호입니다.
자기 몸, 자기 마음, 그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확인하는 길목입니다. 첫째는 쉬는 것, 둘째는
몸의 말을 듣는 것, 거기서부터가 
회복과 치유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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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의견이 충돌할 때 화를 내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의견 충돌은 위협이 아니라 배우는 기회다.
승자는 무엇인가를 배운 후 생각을 바꾼 사람이다.
의견 충돌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잠재력의 거대한 원천이 된다.
- 레이 달리오, ‘원칙’에서

‘승자는 무엇인가를 배운 후 생각을 바꾼 사람이다.’ 멋진 생각입니다.
결국 의견 충돌에서 패한 후 자기 생각을 바꿀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라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반대하는 말을 꺼내기도, 듣기도 싫어합니다.
논쟁에서 패하는 것이 승자가 되는 길이라 생각한다면
의견 충돌을 두려움이 아닌 배움의 기회로 생각해 즐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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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담에 
세 살 먹은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말이 있다.
겸손한 것, 언제나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 것,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는 것...여러 가지 형태로 
표현될 수 있는 말이지만, 영어로 ‘teachable'이란 
표현은 어느 때고 배울 자세가 되어 있어서
무엇에든지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 허인욱의《말썽쟁이 아빠》중에서 - 


* 상대방이 나보다 
덜 배우고 좀 부족한 것 같더라도 
그 사람을 통해 무엇이든지 배우겠다는 자세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존중해줄 때, 분명 거기에서 
크나큰 배움을 얻습니다. 배울 자세가 어떤지에 따라 
스스로 얻어지는 폭도 다르겠지요. 언제나
배울 자세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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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학생이 가르쳐 준 대로 이해할 때, 
그의 얼굴에 처음으로 이해하는 표정이 떠오를 때 
소름 끼치게 아름다워요, 그가 내게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감동했다. 


- 제니 오필의《사색의 부서》중에서 -


* 배우는 재미, 쏠쏠합니다.
가르치는 재미, 더 쏠쏠합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제대로 이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가르침과 배움은 소름 끼치게 아름다운 것을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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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회사를 25년 동안 경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아직도 하루 한 시간 동안
세계와 시장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나는 배우지 않거나 학생이 아닌 사람은
매순간 퇴보한다고 생각한다.
- 블랙 록 (Black Rock) 래리 핑크(Larry Pink) 회장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고,
과거의 사고방식을 매일 매일 깨뜨리지 못하는 사람은
매순간 퇴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리더가 끝없이 공부하지 않는 조직 역시
퇴보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변화무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평생 학생이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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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과거의 부정적인 사건을 긍정적인 사건 보다

훨씬 더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의미있게 생각하는 과거의 사건일수록 그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가장 부정적으로 느낀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부정적이라 생각하는 사건이야말로

가장 소중히 간직될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 라즈 라후나탄,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 중 70-80%가

그 경험에서 긍정적인 뭔가를 발견했다고 보고합니다.

또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3분의 2가 암이 발병한

(그리고 치료된) 후 삶이 더 좋은 쪽으로 변화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부정적인 사건이 긍정적인 사건보다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훨씬 더 많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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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모든 사람을 깨부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부서졌던 그 자리에서

한층 더 강해진다.

그러나 그렇게 깨지지 않았던 사람들은 죽고 만다.

- 헤밍웨이, ‘무기여 잘 있거라’에서 


미식 축구계 명감독, 빈스 롬바르디는

‘일단 무릎을 꿇어봐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사건이 긍정적인 사건보다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훨씬 더 많이 제공합니다.

현재 가장 부정적이라 생각하는 사건이야말로

가장 소중히 간직될 사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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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배움은 절대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인간은 지혜를 추구하는 동안만 현명한 사람이다.

자신이 지혜를 얻었다고 상상하는 순간 바보가 된다.

- 솔로몬 이븐 가비롤

 

가장 위험한 것은 내가 가장 잘 안다고 자만하는 태도입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 사람과 회사의 위기가 시작된 것으로 봐야합니다.

끊임없는 학습만이 개인과 조직의 생존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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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는 가르칠 수 있어도
인품은 못 가르친다. 가르치려고
덤벼드는 것 자체가 어쩌면 그 사람을
망가뜨리는 것일 수도 있다. 인성, 인품,
인격은 그냥 보여주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자가 보고
배우게 하는 것이다.


- 조훈현의《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중에서 -


* 맞습니다.
인성, 인품, 인격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선생님은 지그재그로 걸으면서 제자들에게는
'똑바로 걸어라' 하면 누가 따르겠습니까.
좋은 인품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교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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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다고 으스대지 않고 나한테도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이것도 저것도 모르는 것 투성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
평생 큰 도움이 되었다.
배우는 것이 많아질수록
모르는 것이 더 늘어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잇 CEO)


세계 최고 헤지펀드 왕에게서 지적 겸손을 배웁니다.
배운 것에 만족하게 되면 더 이상 발전이 없게 됩니다.
자칫 지적 오만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더 배울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진다는 지적 겸손,
평생학습 시대 모두에게 요구되는 자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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