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사람과 행복한 사람의 차이는 간명하다.

없거나 부족한 쪽에 눈길을 주는 사람은

아무리 흘러 넘쳐도 만족할 줄 모른다.

그래서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항상 있는 것 쪽에 눈길을 주고 산다.

그래서 항상 넘치는 행복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단 하나,

‘생각과 관점의 차이’일 뿐이다.

- 승한 스님, ‘좋아 좋아’에서

 

부족한 것에 눈을 돌리면 불행해집니다.

가진 것에 만족하면 누구나 행복해집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합니다.

“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단지 그것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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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무언가를 많이 안다고
쌓이는 것이 아니다. 겸손함과 정진이라는
두 단어를 깊이 새기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알면 알수록, 행하면 행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우칠 것이다.


- 공병호의《고전강독》중에서 -


*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지혜롭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쉼 없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아는 것도 모른다고 발뺌하고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교만함을 버리고
'정직'과 '겸손함'으로 진실과 지혜에 다가가기 위해
한 걸음 내딛을 때 우리는 좀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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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가장 큰 제약 속에서 가장 훌륭한 업적을 남긴다.
제약은 언제나 건축술의 가장 가까운
친구인 것처럼 보인다.
여러분이 혁신에 박차를 가할 때 최악의 선택은
지나친 자금지원이 가능한 상황이다.
창의성은 구속받는 상황을 좋아한다.
- 프랭크 R. 라이트

 

 

 

흔히들 자원이 부족해 창조하지 못한다 말합니다.
그러나 탁월한 업적과 창조는
자원의 부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헨리 포드는 “우리는 느긋한 연구방법에 의한 것보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방법으로 제작하고 판매할 때
더 많은 발견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원의 결핍이 발명하는 재주를 강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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