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것인가, 말 것인가? 시도해야 하는가, 포기해야 하는가?

용감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대부분 하지 않는 쪽을 선택한다.

고민하는 내내 ‘불확실하다’와 ‘실패할 것이다’라는 문장이

머릿속에서 무서운 경고처럼 떠다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불행’을 선택한다.

-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실패가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을 택하면,

아무 것도 아닌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막상 부딪쳐 보면 생각만큼 리스크가 크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국 정치가 벤저민 디즈레일리의 말을 새겨봅니다.

“행동이 항상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행동 없는 행복은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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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시기가 좋지 않다거나 재무 상황이 불안정하다든가,
친구가 반대한다는 이유로 기회를 포기하곤 한다.
너무 많은 사람이 과도하게 분석해 행동한다.
때때로 기회가 주어지면 그 일을 그냥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
- 미셸 재틀린 (미국 보안업체 클라우드 플레어 창업자)

 

계획이 완벽해질 때쯤이면 이미 환경이 바뀌어
그 계획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큰 세상입니다.
불완전하더라도 당장 시행해보고 수정해가는
린 스타트(Lean Start) 방식이 필요합니다.
조지 패튼 장군은 “오늘 적극적으로 실행한 계획은
내일의 완벽한 계획보다 훨씬 낫다”고 했습니다.

 

 

* 린 스타트업

  :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요건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린 제조(lean manufacturing)방식을 본 뜬것.

   [만들기-측정-학습]의 과정을 반복하면 성장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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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온갖 말들로 치장된다.
인생에 다시없을 젊음, 그때만 누릴 수 있는
사랑, 열정, 낭만에 대한 찬사는 시대를 막론하고
되풀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청춘에 대한
찬양이 진실보다는 환상에 가까운 시대를 살고 있다.
도리어 수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하고, 불확실한
현재와 미래에 시달리는 게 '우리 시대의 청춘'
이라는 말이 더 현실적일지 모른다.


- 정지우의《당신의 여행에게 묻습니다》중에서 -  


* '3포 시대'를 넘어
이제는 '5포', '7포 시대'를 말합니다.
취업, 결혼, 출산에 이어 연애, 인간관계 포기,
여기에 꿈 포기, 희망 포기까지 더해졌습니다.
이 시대가 우리 시대 청춘들의 기운을 잃게 하고
그들의 미래를 불확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다시 도전해야 합니다.
실패해도 다시 불끈 도전하는 용기,
그 용기를 함께 나누는 사랑,
길은 반드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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