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로 
기적을 만드는 것보다 
친절로 실수를 저지르는 편이 더 좋습니다.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 브라이언 콜로제이축의《먼저 먹이라》중에서 -  


* 마더 테레사 수녀의 어록입니다.
친절은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듭니다.
내가 먼저 친절을 베풀면 내 주변이 따뜻해집니다.
'미안하다'는 말도 내가 먼저 하면
내 주변이 평화로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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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류의 불평이든 간에 무조건 즉시 사과했다.

그리고 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는 중요한 한마디를 해주었다.

그것은 ‘죄송합니다’였다.

말로만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과했다.

수년간의 일관된 경험으로 볼 때 진정성이 느껴지는

사과를 받은 고객 중 95%가 불만을 누그러뜨렸다.

- 달렌 피터슨, ‘청소의 기적’에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으면 상대방은 존중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만은 새로운 아이디어의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변명하느라 급급해 그런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은

일종의 태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에서 마찬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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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릴 수 있는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러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될 것이다.

- 데이비드 번스 (정신의학자)

 

사과는 패자의 행동이 아닌 승자의 행동입니다.

빨리, 크게, 제대로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면 신뢰를 얻게 됩니다.

“제가 잘못했어요”라는 말 한마디가 기적을 가져옵니다.

맹자는 “잘못을 지적받으면 그 자리에서 기뻐하라”고 가르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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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가게 아저씨가 의사보다
더 많은 사람을 치료한다는 말이 있다.
즉석에서 짠 과즙을 꾸준히 먹으면 보약이
필요 없다. 어떻게 먹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
가장 명심해야 할 사항은 섞어 먹지 않는 것이다.
특히 궁합이 맞지 않는 것들끼리 섞어 먹게 되면
음식이 독으로 작용한다. 과일은 밥 대신 먹을 때
진정한 효과가 있다. 식후에 먹는 과일은
먼저 먹은 음식의 부패를 유발하는
나쁜 작용을 한다.


- 상형철의《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


* 사과 하나만 잘 먹어도
자신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과를 먹느냐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무엇과 함께 먹느냐, 그리고 언제 먹느냐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사람의 생체리듬과 음식의 조합,
그 상관관계를 알아가며 실천하기 시작하면
병원에 갈 일이 확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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