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막으로 가자.
기약 없는 여정을 시작하자.
오아시스를 찾아 나서자. 사막의 끝까지 
걸은 사람만이 오아시스의 물을 마실 자격이 있다.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라. 보상은 확실하다.
목이 타는 만큼 오아시스의 물이
달콤할 것이다.


- 김유비의《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중에서 - 


* 인생 한방, 역전,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생략한 채 원하는 것을
쉽게 가지려다, 결국 문제를 겪습니다.
오아시스처럼 보였던 '신기루' 였고
그 땅은 푸석푸석한 모래만이 있을 뿐입니다.
사막을 온전히 걸어간 사람만이 비로소 
오아시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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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하룻밤을 지새운 적이 있다. 
밤새 내 이마 위로 빙글빙글 돌던 
수많은 별자리들. 터키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지평선을 따라 달렸다. 도로 
양옆으로 벚나무가 활짝 피어 이국의 사병들처럼 
도열해 있던 봄날, 그 도로를 따라 열두 시간을 
달리던 비현실적이던 현실. 여행은 우리가 
경험해야 할 삶의 신비가 수없이 
많이 있음을 이야기해준다. 


- 최갑수의《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중에서 - 


* 삶의 신비,
비현실적인 현실,
끝없는 사막, 광대한 초원, 쏟아지는 별...
사막이나 몽골 초원 같은 곳에서 맛보는 체험입니다.
단 하룻밤의 경험이 새로운 꿈과 영감을 안겨주고, 
인생을 새롭게 출발하는 터닝포인트가 됩니다.
여행이 주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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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막
램프를 만들어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그리고 일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기 위해서는
의기소침한 나날들이 필요했다.
- 빅토르 위고
늘 날씨가 좋다면 세상은 사막으로 변합니다.
풍족함은 안일과 퇴보를 부릅니다.
결핍은 새로운 창조를 부릅니다.
위기가 더 나은 발전을 가져옵니다.
문제는 창조적 해결책을 불러옵니다.
결핍과 위기, 문제는 회피가 아닌 환영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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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에서
자동차 타이어에 공기를 빼는 건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 아니다. 공기를
빼는 것은 여행의 일부이다. 인생을 살면서
공기를 빼야 할 때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공기를 빼면 막힌 상황에서 벗어나,
다시 사막을 건너는 여정에
오를 수 있다.


- 스티브 도나휴의《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중에서 -


* 공기를 빼는 것이
사막 여행의 일부입니다.
사막 여행의 일부일 뿐만이 아니라
삶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공기가 꽉 채워진
빵빵한 타이어로 계속 달리면 어느 순간
뻥 터집니다. 터지기 전에 잠깐 멈춰
공기를 빼야 인생의 사막길을
잘 건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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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한곳에 모여있으면 탁해집니다.
쇳덩이도 쓰지 않으면 녹이 슬고 맙니다.
자기 울타리 안에 갇혀 좁은 생각에 머물러 있으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황량한 사막, 낯선 도시를
찾아가는 것을 두려워 말고, 새로운 경험과
감각,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 그렇습니다.
틀에 갇혀있는 사람은 성장할 수 없습니다.
나무도 묶어놓고 키우면 크게 자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틀을 깨야 합니다. 상상의 세계는 무한합니다.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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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은 사람을 푸르게 한다.
풀 한 포기 없는 사막에선
사람 스스로 푸르더라.
두려워 마라.
그대가 지금 황량한 사막에 홀로 있어도
온 세상을 푸르게 할 수 있는 주인공이다.


- 허허당의《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중에서 -


* 꿈과 희망.
색깔로 치면 어떤 색일까요.
어쩌면 틀림없이 푸른 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어떤 황량한 곳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면
푸르게 빛날 수 있습니다. 한 그루의 푸른 나무가
사막 전체를 푸르게 할 수 있습니다.
'푸른 기적'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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