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성공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있거든,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가 언제였는지 물어보라.

아마도 다들 사업 초기에 고군분투했던 기억이나

애를 먹었던 도전들을 이야기 할 것이다.

좋은 팀은 상황이 어려울 때 나온다.

- 패티 맥코드, ‘파워풀’에서


어려움을 싫어하고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회피하는 것이

사람들의 본능입니다.

그러나 남들과 차별화된 탁월한 성과창출과 강한 팀은

남들이 회피하는 그 어려움을 통해서만 만들어집니다.

어려움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어려울수록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로 구성된 팀,

그들이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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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차에 든 기름과 같다.


신경 쓰지 않으면 도로 한복판에 멈추어 서는 신세가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유소를 돌아다니는 것이 성공한 사업이거나

잘사는 삶은 아니다.


    - 팀 오라릴리, ‘왓츠 더 퓨처’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경제적 성공은 성취의 유일한 목표도,

유일한 잣대도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라.

삶은 돈을 번다는 들뜬 쾌감에 사로잡히기 쉽다.

따라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쓸 연료로서 돈을 보아야 하며,

돈 자체를 목적으로 삼아서도, 돈으로 돈을 벌려고 해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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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에 의하면 가장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때는

바로 역경, 상실, 그리고 실수로 점철된 시기이다.

역경은 당신을 단련시킨다.

아무도 패배나 고통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역경이 없다면 우리는 너무 안이해질 것이다.

성장을 위한 확실한 길은 고통을 통해 나타난다.

- 달렌 피터슨, ‘청소의 기적’에서 


누구도 실패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패는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배울 수 없는 값진 교훈을 가르쳐줍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중요한 준비단계입니다.

인생과 사업에서 역경실패성공의 주요한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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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30일 뒤 파산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업을 한다.
한 번도 그런 생각을 바꿔본 적이 없다.
실패를 두려워해서가 아니다.
정말 두려운 건 안일한 만족이다.
나 자신이 절대로 만족감에 빠지지 않길 바란다.
- 반도체 칩셉 기업 엔디비아, 젠슨 황 CEO

단기, 일회성 성공은 비교적 쉽습니다.
운이 따라주면 더 빨리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지속되는 성공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계속해서 운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
장기간 성공은 잘될 때 오히려 불안해하는
위기의식이 지속될 때만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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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사업을 하늘과 땅이 서로 거들어서
천하의 백성에게 베푸는 것이라 정의했습니다.
사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크게 베푸는 일이라는 거죠.
자기 이익만을 좇아 단지 돈을 버는 일은
사업이 아니라 장사입니다.
돈도 벌면서 돈 이상의 가치와
사람을 함께 버는 일을 사업이라고 합니다.
- ‘CEO 박도봉의 현장인문학’에서

 

돈 되는 것이면 죄다하는 사람은
사업가가 아닌 장사꾼이라 칭합니다.

사업의 목적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
고객의 채워지지 않는 Needs와 Wants를
채워주는 것,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의 행복 창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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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틀림없이 될거야.”라고 모두가 양손 들어
찬성하는 사업은 절대 잘되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자가 늘어나 급속히 레드오션화 된다.
크게 성공한 사업은 대부분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들이다.
- 스즈키 도시후미, 세븐 일레븐 회장(‘경영자가 가져야 할 단 한가지 습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면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찬성이 많으면 이미 성공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론 누구나 찬성하는 사업은 실패가능성이 높고,
주위 사람들이 반대하는 일이 성공할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듣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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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리더나 조직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인데,
얼마나 큰 신뢰를 얻을 수 있는가는
자신을 얼마나 비울 수 있는가에 정비례한다.
모든 것은 내가 나 자신의 이익을 묻어두고
진심으로 회사의 사명과 다른 이들의 이익을 앞세울 수 있느냐에
전적으로 달려있었다.
- 어거스트 투랙, ‘수도원에 간 CEO’에서

 

사업의 원활한 운영에 신뢰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신뢰만큼 손상되기 쉬운 자산도 없습니다.
피터 드러커 교수는 “가장 유능한 리더는
절대로 ‘나’라는 말을 안한다”고 말합니다.
‘나’가 아닌 ‘우리가’ 신뢰를 만들어줍니다.
나를 버릴 때 신뢰가 공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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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돈을 벌 목적으로 시작한 사업은 하나도 없었다.
어떤 사업이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 일인가?
우리 스스로도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일인가?’
라는 생각으로 출발한다.
그러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리차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골드만 삭스 회장을 역임한 짐 오닐은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억만장자를 만나보았지만,
오로지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으로 시작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돈 벌겠다는 욕심이 아닌
사람들을 돕기 위한 이타적 마음으로 시작할 때
성공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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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사람들의 생활을 향상시켜
 사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존재한다.
사업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과정 중 필요한 일이
 사람을 쓰는 일이다.
따라서 사람을 쓴다는 건 공적인 일이다.
그런 인식이 있을 때 비로소 질책할 때는 질책하고,
바로 잡을 때는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념도 생긴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에서

 

사람을 써서 일 하다보면
 때때로 질책하거나 주의를 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듣는 입장에서도 싫고,
하는 쪽에서도 내키지 않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질책은 칭찬 못지않게 사람을 키웁니다.
부하들은 사사로운 감정없이 부하를 위해,
그리고 사회를 위해서 질책하는 상사의 모습에
 오히려 감복하고 하나의 인격체로 성장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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