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파일럿 같은 것은 없어요.

내 소질이나 재능과는 상관없이, 

유능한 파일럿이 되는 건 정말 힘든 일이고,

평생을 배워야 하는 일입니다.

최고의 파일럿이라면 남들보다 더 많이 비행해야 하지요.

오직 그게 최고인 이유입니다.

- 캐롤 드웩, ‘마인드셋’에서 


톰 울프 저 ‘필사의 도전’에서 주인공 척 예거의 말입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빗대어 살짝 바꿔 보세요.

‘타고난 사장은 없습니다.’ ‘타고난 마케터도 없습니다.’

오직 평생학습만이 최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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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강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그리고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는 경영을 하지 않으면

기업으로서 가치가 없다.

강함과 따뜻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사장의 책무다. 왜냐하면

강하면서 따뜻한 회사가 직원들의 사기와 의욕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 곤도 노부유키 일본레이저 사장, ‘곤도의 결심’에서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 플레이 백(playback)에서

사립탐정인 필립 말로가 말합니다.

“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고,

마음이 따뜻하지 않으면 살아갈 자격이 없다”

강함과 따뜻함은 선택이 아닌, 둘 다 갖춰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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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수 큰 모자(one size bigger hat)를 써라.
자신의 위치보다 한 직급 높은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고민할 때 역량이 크게 향상된다.
현재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말고
도전정신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 신재원 박사 (젊은 나이에 미국 나사 국장보가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부끄럽지만, 신입사원 때 우연한 계기로
CEO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늘 ‘내가 사장이라면?’이라는 관점으로 생각하고 일하다 보니,
점차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일의 완성도도 높아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미래를 가릅니다.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이
진짜 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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