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8.08.28 커피 맛이 새롭다
  2. 2018.05.18 베토벤의 산책
  3. 2018.04.07 나의 산책
  4. 2017.10.17 터벅터벅, 건들건들
  5. 2015.05.04 통찰을 원한다면 밖으로 나가 걸어라
  6. 2014.06.11 베토벤의 산책
아침 일찍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는 것은 행복하다. 
몇 줄 글에 전해지는 세상 이야기에 커피 맛이 
새로워질 때가 많다. 그날은 산책과 수첩 이야기였다. 
나도 문득 산책하고 싶어져 가까운 청담공원으로 향했다. 
베토벤이 걷던 고풍스런 성곽의 큰 공원은 아니지만, 
도심의 아파트 숲에 동그마니 놓인 작은 숲은 
나름의 운치가 있다. 


- 임영주의《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다》중에서 -


* 반가운 글이네요.
아침편지 작은 글귀 하나가
하루를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늘 마시는 커피 맛을 새롭게 음미할 수 있습니다.
베토벤의 산책 이야기를 읽고, 평생 안 해보던
산책을 처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생이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사를 가르는 의사의 말 한 마디  (0) 2018.08.30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라  (0) 2018.08.29
커피 맛이 새롭다  (0) 2018.08.28
'병약한 체질'이었지만...  (0) 2018.08.27
나에게 귀기울이기  (0) 2018.08.26
아플 땐 아프다고 말하세요  (0) 2018.08.24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울증에 시달렸던 베토벤은
심지어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우산이나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성곽의 큰 공원을 
산책했다. 산책하지 않으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루소와 에머슨,
키르케고르는 산책할 때 반드시 작은
노트를 챙겼다. 걷다가 생각이
떠오르면 기록하기 위해서였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생각이 막히고 
영감이 말라 바닥이 났을 때
산책은 좋은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몸이 지쳐 있어도 생기를 줍니다.
아무리 마음의 풍랑이 거세도 고요하게 만듭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저도 매일매일 산책과 걷기명상을 하며 
아침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안개꽃  (0) 2018.05.19
베토벤의 산책  (0) 2018.05.18
눈을 감고 본다  (0) 2018.05.17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 2018.05.16
내가 행복하려면  (0) 2018.05.15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나는 매일 산책을 한다.
시간이 개입하는 모든 자극은, 산책이다.
음악 한 곡을 듣는 것이든,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이든,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것이든, 산책 같은 거구나 생각한다.
우리가 함께 산책할 수 있는 길이 더 많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새삼 또 생각한다. 이 세상에 단 하나의 길만 
있을 수 없듯, 모두가 같은 길을 걷는 것처럼 보여도 
실은 모두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그러니 하나의 노래도 모두에게 
다른 노래로 남게 된다는 것을.  


- 루시드 폴의《모든 삶은, 작고 크다》중에서 - 


* 산책을 좋아합니다. 
고요히 흐르는 음악처럼 걷노라면 
미처 보지 못했던 자연의 생명과 삶들이 
아주 작은 나를 보듬고 안아주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모두가 그렇게 자신만의 '산책'을 즐기고, 찾으면 좋겠습니다. 
춤추고, 땀 흘리고, 위로받는 여러 갈래의 길 위에서 
우연히 만나면 맛있는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다가오는 계절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게... 
나의 산책, 당신의 노래. 걱정 말아요. 
어떤 길이든 괜찮을 거예요. 

 
. .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변화를 즐겨라  (0) 2018.04.10
'이야기의 바다'에 뛰어들라  (0) 2018.04.09
나의 산책  (0) 2018.04.07
성공과 실패의 전리품  (0) 2018.04.06
우주적 감정  (0) 2018.04.05
당신 하나 주려고 두 개 샀다  (0) 2018.04.04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노래, 산책,

가벼운 차림으로 

가뿐하게 산책을 나가요.

조금이라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걸으면

여러 가지 작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피는 꽃들의 향기, 아침의 상쾌한 공기와 

밤하늘에 뜬 달, 산책하는 시간은 마음을 쉬는 시간.

터벅터벅, 건들건들, 발길 닿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즐겁고 편안한 시간입니다.


- 스즈키 도모코의《Smile days》중에서 -



* 터벅터벅, 건들건들.

아무 생각 없이 편히 걷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우리는 살면서 때때로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쉬는 시간입니다.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시간입니다. 그때 비로소 놓쳤던 것들이 보이고

들리기 시작합니다. 터벅터벅, 건들건들.

여유 있는 사람의 행복한 몸짓입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태적 각성  (0) 2017.10.18
초기 노화 현상  (0) 2017.10.17
터벅터벅, 건들건들  (0) 2017.10.17
때가 되면 떠나보내야 한다  (0) 2017.10.17
꽃도 침묵으로 말한다  (0) 2017.10.13
내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었다  (0) 2017.10.12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한다면 밖으로 나가 걸어라.
천사는 산책하는 사람에게 속삭인다.
 (If you are seeking creative ideas,
 go out walking.
 Angels whisper to a man when he goes for a walk.)
- 레이먼드 인먼(Raymond inmen)


정동일 교수 저, ‘사람을 남겨라’에 나오는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미국 유명 작가 할 볼랜드 역시 “모든 산책은 발견이다.
산책을 통해 우리는 시간을 가지고 사물의 전체를 보게 된다”고
 산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바쁠수록 잠시 짬을 내
‘밖으로 나가 걷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산책, 통찰

베토벤의 산책

우울증에 시달렸던 베토벤은
심지어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우산이나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성곽의 큰 공원을
산책했다. 산책하지 않으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루소와 에머슨,
키르케고르는 산책할 때 반드시 작은
노트를 챙겼다. 걷다가 생각이
떠오르면 기록하기 위해서였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생각이 막히고
영감이 말라 바닥이 났을 때
산책은 좋은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몸이 지쳐 있어도 생기를 줍니다.
아무리 마음의 풍랑이 거세도 고요하게 만듭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저도 매일매일 산책과 걷기명상을 하며
아침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프다. 울고 싶다.  (0) 2014.06.13
가장 큰 실수  (0) 2014.06.12
베토벤의 산책  (0) 2014.06.11
3분만 더 버티세요!  (0) 2014.06.10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 2014.06.09
고통  (0) 2014.06.07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