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의 위대함은
그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그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위해 일하느냐에 달려있다.
- 좀 탬플턴

리더의 능력은 진정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에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할수록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봉사하고 섬기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나로 인해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나의 성공도 더불어 커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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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프의 수도원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걸려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와 불편한 관계가 남아 있다면 돌아가라." 

구제프는 서양인으로는 처음으로 동양의 종교와 

신비에 관심을 가지고 동양을 순례한 20세기의 

대표적인 영적 스승이다. 모든 것은 거기에서 

시작된다. 전인류를 사랑할 수는 있어도 

자신의 부모와 평화롭게 지내는 데는 

서투를 수 있는 게 사람이다.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 그렇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는 많이들 서툽니다.

그렇다고 서툰 것에 머물러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와 불편하면 돌아가라'. 무섭고 놀라운 말입니다.

모든 평화의 시작은 가정에 있고, 가정의 평화는

자식들이 부모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부모를 잘 섬기십시오.

그것이 복의 근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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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자신이 이끄는 직원을 섬겨야 한다.

성공이란 정상에 올라서서

부하직원들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성공이란 회사의 진정한 주역인 직원들과

진실한 관계를 맺는데 있다.

언제나 진심으로 직원들을 배려하고 이해해주고 신뢰하며

성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는 것이다.

- 달렌 피터슨, ‘청소의 기적’에서 


진정한 리더는 근사한 직함이나 자신의 권위를 과시할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상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내가 섬기는 사람들을

강하게 성장시키는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직원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언제나 배려하고 있으며

신뢰하고 성공하도록 돕고 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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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은 언제나 순종할 준비가 되어있다.

자신의 지휘 능력은 나중에 언제든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마혼 경(Lord Mahon,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

 

남을 섬기겠다는 자세를 가지면

괜한 자존심 때문에 대사(大事)를 망칠 일이 없습니다.

섬김의 자세는 겸손을 불러오고

겸손은 유용한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게 해줍니다.

항상 타인을 섬기겠다는 자세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종 승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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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과 믿음을 보며
나의 눈에는 기쁨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랑과 믿음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과 믿음이
당신에게 무한한 유익이 되리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당신은 위대한 섬김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 비노바 바베의《사랑의 힘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중에서 -


* '위대한 섬김의 도구'  
간디가 비노바 바베에게 한 찬사의 말입니다.
비노바 바베는 간디의 제자로 '부단운동'을 통해
인도 부자들로부터 500만 에이커의 땅을 헌납받아
가난한 사람에게 돌려준 '사랑 공동체'의 상징 인물입니다.
사람을 섬기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물질뿐만이 아닌 마음으로, 삶으로, 타인을
섬기는 도구가 될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진정 '위대한 섬김의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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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권력은 섬김입니다.
교황은 모든 사람을,
특히 가난하고 미약하고 상처받은 사람을
섬겨야 합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이해인 수녀, ‘교황님의 트위터’에서)

 

 

지위가 올라가는 것을
더 많이 누리는 것과 동의어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위가 올라간다는 것의 참다운 의미는
섬겨야할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에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리더십의 핵심은
너무나 당연한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데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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