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기쁨을 준다. 감사는 기분을 좋게 만든다.

감사는 어떤 동기를 불러일으킨다.

감사를 느낄 때 행복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긴다.

감사를 느끼는 사람은 건강 문제가 없었다.

다른 그룹에 비해 행복도가 25% 더 높다.

- 로버트 이먼스 (긍정 심리학자)


감사를 잘하는 사람은 매일 잠도 잘 자고 감정의 기복이 없었고,

불평 그룹은 짜증이 늘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일에 대한 만족도도 떨어졌다고 합니다.

결국 감사는 나를 위한 것입니다.

마지막 강의를 쓴 랜디 포시 교수는

“우리가 평생 가져야 할 태도가 있다면,

지금 이 순간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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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삽니다. 

결정되지 않은 삶을, 하루씩 살아가는 

중입니다. 마음이 가는데, 몸도 따라가는 

삶을 사는 것도 아주 괜찮다고 

자신을 응원하면서. 



- 윤서원의《그렇게 길은 항상 있다》중에서 -  



* 삶은 화석이 아닙니다.

돌덩이처럼 굳어져 있거나 

한자리에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늘 변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하루하루 몰라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그윽한 사랑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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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소중한 것들은 

찰나에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누군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원해왔던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인지도 모른다. 

그 시간을 영원히 붙들어 매고 싶은가. 그렇다면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것들을 사랑하라. 

그 찰나의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라. 



- 이의수의《지금 알고 있는 걸 서른에도 알았더라면》중에서 -



* 서른 살 나이.

높은 히말라야산 등정으로 치면 

첫 봉우리 베이스캠프에 오른 시기입니다.

올라온 길도 만만치 않았지만 앞으로 갈 길은

더 험준합니다. 베이스캠프에서 만난 사람들,

그 사람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이

앞으로의 인생 등정을 결정합니다.

더 많이, 더 깊이 사랑하고 

더 잘 배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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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은 

나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순간 

진정한 나, 완전한 나와 대면하게 된다는 것이다. 

경배는 나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늘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삶과 내가 

주인공이고 내가 주인인 삶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내가 내 삶의 주인인 것은 맞습니다.

지구도 우주도 나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끝내 나 중심으로만 삶을 살아가면

진정한 자유로움을 얻지 못합니다. 갈등과 

다툼의 틀에 갇힐 뿐입니다. 나 중심에서

나를 풀어내어 이타심을 갖는 것,

그것이 자유를 얻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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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스포츠 심리학자들이 말하듯

진정 위대한 선수와 그저 괜찮은 선수를 가르는 기준은

신체적, 기술적 능력이 아닌 정신력이다.

방금 전 벌어진 일을 잊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생각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에만 몰입하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는 능력이 위대한 선수를 만든다.

- 라즈 라후나탄,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에서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와 회한,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에 끌려 다니면

아무 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

과거와 미래는 일단 제쳐 놓고 현재의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을 때 위대함을 일궈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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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로서 나는 절대 만족하지 않았다.

만족해버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가장 큰 위협이다.

지금 정상에 있다고 믿는 순간

당신은 그 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 페테르 뢰셔 지멘스 회장 


기업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 모든 사람에게 다 해당되는 진리입니다.

문제는 완전히 무너져 되돌릴 수 없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자신이 자만했고, 그 자만이 나를 무너뜨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다 더 겸손해져야 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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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능한 

가장 영적인 행위는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자기 삶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 바로 

즐겁게 웃고 지내는 것이고요! 더 영적이 되고자 

괜히 걱정하고 애쓰지 말아요. 우리는 이미 

더할 수 없이 영적이에요! 우리는 지금 

바로 그 모습 그대로 완벽합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축하 파티를 

열어요! 


- 아니타 무르자니의《나로 살아가는 기쁨》중에서 - 


* 오늘도 파티를 엽시다!

웃음으로, 춤으로, 윙크로, 따듯한 말들로, 

진한 커피로, 풍성한 일거리로, 맛난 밥으로, 

조용한 음악으로... 그 무엇으로도 우리는 

파티를 벌일 수 있습니다. 

오감이 깨어 있는 파티의 순간! 

그때가 살아있음과 연결되는 

바로 '그 문'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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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다와 하늘과 별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마십시오.

지금 그들을 보러 가십시오.

-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인생수업’에서 


인간은 한번만 삽니다.(괴테)

여름 휴가철입니다.

소중한 것들을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해보십시오.

이번 휴가엔 잠깐 시간을 내어

지금 안하면 가장 후회가 클 것들을 정리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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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은 

환갑을 기념해 프랑스의 칼레에서 

영국의 컴브리아까지 자전거 여행을 했다. 

한 남성은 50년 전에 근무했던 시에라리온의 

학교를 다시 찾아갔다. 우리에게 최고의 시간은 

바로 노년기다. 노년기는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시간 여유와 (운이 좋다면) 건강, 두 가지를 다 

갖게 되는 때이니 말이다. 마지막 기회다. 

지금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이 순간을 즐기자! 


- 힐러리 브래트 외의《여행에 나이가 어딨어?》중에서 - 


* '노년기'에 대한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최근 UN이 재정립한 평생연령 기준에 따르면

1~17세가 미성년기, 18~65세가 청년기, 66~79세가

중년기, 80~99세가 노년기이고, 100세 이상은 

장수자라 정의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늘 청춘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여행하며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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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부드럽게 속삭인다. 

두 가슴의 거리가 매우 가깝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에게 큰소리로 외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사랑이 깊어지면 두 가슴의 거리가 사라져서 아무 말이 

필요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두 영혼이 완전히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그때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류시화의《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중에서 - 


* 사랑이 멀어진다고 느껴지면,

계속 원하고 바라게 됩니다. 사랑이 가깝다면, 

말이 필요 없게 됩니다. 바라봅니다.

손을 잡습니다. 살며시 입맞춥니다.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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