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1.18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
  2. 2015.03.25 혼이 담긴 시선
  3. 2013.05.31 맙소사!

내가 할 말은 네가 원하는 대로 연주하면 된다는 거야.
세상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런 건 생각할 것 없어.


연주하고 싶은 대로 연주해서 너를 세상에 이해시키면 돼.
설령 십오년, 이십년이 걸린다고 해도 말이야.


- 재즈 피아니스트 텔로니어스 멍크

 

세상과 타협하면 빨리 이룰 순 있으나,
나만의 고유한 독창성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나만의 정체성이 없을 때, 오리진이 아닐 때
사람들은 열광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남의 시선을 의식함이 없이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더라도 ‘나다움’을 위해
꾸준히 정진하다 보면 어느새 명품이 탄생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하루하루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조차 모르고 삽니다.
표면만 보고 살기 때문입니다. 영혼 없이
일을 하고, 영혼 없이 사람을 만나니 가장
중요한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못 보거나 놓치고
맙니다. 혼을 담아야 비로소 제대로 보이고
뜨겁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혼이 담긴 시선으로》'서문' 중에서 -


* 수백 번 카메라 셔터를 눌러도
혼이 담기지 않으면 단 한 장의 사진도
작품으로 건질 수 없습니다. 혼이 담기지 않으면
아무리 오래 만나도 깊은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혼이 담기지 않으면 아무리 바쁘게 일을 해도
경지에 이를 수 없고, 아무리 손끝이
빨라도 예술이 되지 못합니다.
혼이 담겨야 생명으로
살아납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의 '열정'  (0) 2015.03.27
거울 선물  (0) 2015.03.26
혼이 담긴 시선  (0) 2015.03.25
인생 검도  (0) 2015.03.24
'영혼의 우물'  (0) 2015.03.23
은하계 통신  (0) 2015.03.21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생명, 시선,
무섭다,고 말하려다
무사하다,고 하지요.
아슬아슬해,라고 말하려다
아름다워,라고 말하지요.
풀린다는 것과 물든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지요.
맙소사, 라고 말하려다
사랑스러워,라고 하지요.


- 김남조 외 시집《왜 사랑하는냐고 묻거든》중
김소연의 시 〈접전지〉중에서 -


* 말이 바뀌면
허물도 예쁘게 보입니다.
바라보는 시선 하나만으로도
미움이 사랑으로, 슬픔이 기쁨으로 바뀝니다.
죽어가던 사람도 살려냅니다.
생명으로 물들게 합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속 없는 과식'  (0) 2013.06.03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0) 2013.06.01
맙소사!  (0) 2013.05.31
진정한 '자기만남'  (0) 2013.05.30
째깍 째깍 시간은 간다  (0) 2013.05.29
'할 수 있다'  (0) 2013.05.28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