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싶다면 

자신의 삶부터 아름답게 가꿔야 하고, 

지혜를 구한다면 자신의 삶부터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검과 불화로 평화를 정착시킬 수 없고, 

가십과 비난으로 화합을 이룰 수 없다. 


- 맨리 P. 홀의《별자리 심리학》중에서 - 


* 아름다움도 자라납니다.

잘 가꾸어야 더 아름답게 자라납니다.

외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삶의 지혜도 자라고

마음의 평화도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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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아름다운 아내는 

자기가 아름답다는 것을 너무 의식합니다. 

그것이 그녀를 추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못생긴 아내는 자신이 못생겼다는 것을 

너무 의식합니다. 그것이 그녀를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 오쇼의《노자 도덕경, 두드리지 마라 문은 열려있다》중에서 - 


* 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어떤 마음, 어떤 생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늙지 않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더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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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삶 속에 갈등도 있고 즐거움도 함께 있고 조화와 부조화도 공존한다.
음악에도 화음과 불협화음이 있다.
그런데 불협화음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화음의 아름다움도 모르게 된다.
불협화음 다음 들려오는 화음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법이다.
- 시모어 번스타인 (세계적 피아니스트)



즐거움과 조화만 있는 삶은 자칫 무미건조함을 부르게 됩니다.
갈등과 부조화가 있을 때
조화와 즐거움이 더욱 빛나게 됩니다.
부조화와 갈등을 무조건 배척하고 미워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포용하고 더불어 하나 되기 위한 노력을 할 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집니다.





잘 생긴 나무는 금방 베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못 생긴나무가 산을 지키고 오래간다는 말처럼 우리는 다양성 속에 살아갑니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우리모두가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정리하고 싶은 아련한 사랑의
추억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추억의 장소에 가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
심금 울리게 부르짖고 끝내자. 상처를 준
옛사랑이 있다면 "잘 먹고 잘 살아라!"를 외쳐주자.
그리고 과거는 훌훌 털어버리고, 홀가분하고 자유롭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길로 힘차게 걸어갔으면 좋겠다.
누군가를 사랑했던 당신은 아름답다. 때가 되어
사랑을 보낼 줄도 아는 당신은 더욱 아름답다.


- 김지윤의《사랑하기 좋은 날》중에서 -


* 안녕?
잘 지내나요?
이젠 좀 여유가 생겼나요?
당신은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 많이 웃어요.
난 정말 당신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내 사랑,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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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인생의 가장 '추한' 순간에도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능력이 있다.
그 덕에 상처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을 추스를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 그렉 브레이든의《힐링 라이프》중에서 -


* 누구에게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능력이 내 안에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추하다'고 생각하는 그 지점에서
끝내 헤어나오지 못하고 주저 앉아있으면 절대 발견할 수
없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몸소 어려움과 고비에 맞서 부딪혀도 보고, 내팽개쳐져
씁쓸함도 맛보고, 차디찬 외로움을 맛보기도 해야
합니다. 그 때에야 비로소 온전한 아름다움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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