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이 되고 나서 

한동안은 그리 편치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출근을 하는데 

우리 교육청 현관 이마에 답이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이런 표어예요. 

그래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들도 표정이 환해질 테고 

학교가 밝아지겠지요. 그러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겠다 싶으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 최창의의《(전국 17명 교육감들과 나눈) 교육 대담》중에서 - 



* 충청북도 김병우 교육감의 말입니다.

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웃으면 학교가 웃고,

선생님이 웃고, 세상이 웃습니다.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학교, 그곳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더 나아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웃으면 나라가 행복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아이들은 

성공하는 이야기를 원한다. 

근사한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거나,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거나, 도와달라는 사람을 

도와주거나, 그해의 시합에서 다른 팀을 이기거나, 

아니면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는 이야기 말이다. 

(재닛 아시모프&아이작 아시모프)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기.

아니면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기.   

엉뚱하고 황당하게 보이는 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엉뚱한 꿈, 황당한 꿈이어도 

좋습니다. 그 꿈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끌어올리고, 자신의 재능과 품격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십시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군가 나를 믿어주면...  (0) 2017.11.16
늘 안전한 길은 없다  (0) 2017.11.15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기  (0) 2017.11.15
이야기 창조자  (0) 2017.11.15
나의 나무를 찾자  (0) 2017.11.15
바로 당신!  (0) 2017.11.15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교육감이 되고 나서
한동안은 그리 편치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출근을 하는데
우리 교육청 현관 이마에 답이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이런 표어예요.
그래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들도 표정이 환해질 테고
학교가 밝아지겠지요. 그러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겠다 싶으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 최창의의《(전국 17명 교육감들과 나눈) 교육 대담》중에서 -


* 충청북도 김병우교육감의 말입니다.
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웃으면 학교가 웃고,
선생님이 웃고, 세상이 웃습니다.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학교, 그곳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더 나아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웃으면 나라가 행복합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에서 마음으로  (0) 2016.11.15
간절한 마음  (0) 2016.11.14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0) 2016.11.14
마법의 장소  (0) 2016.11.11
땀과 눈물과 피의 강  (0) 2016.11.10
앞과 뒤, 겉과 속이 다르면  (0) 2016.11.09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아이들과
교감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의 눈동자 속에는 사진 찍는
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당신이
이 사진을 본다면 당신도 그 눈 속에 있을 겁니다.
우리는 모두 그 아이의 눈 속에 있습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 우리 아이들의
눈동자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기쁜지 슬픈지... 행복한지 불행한지...
'마주치는 눈빛 하나로 알 수 있다'는
노랫말도 있지요? 아이들의 눈빛 속에
오늘의 세상이 여실히 보입니다.
이 시대가 보입니다.
우리가 보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 속 주인공  (0) 2016.01.15
두 발, 두 팔, 두 눈, 두 귀  (0) 2016.01.14
내 아이들의 눈동자  (0) 2016.01.13
금은보화보다 더 값진 것  (0) 2016.01.12
지혜를 얻는 3가지 방법  (0) 2016.01.11
빈 공간만큼만 치유가 가능하다  (0) 2016.01.09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아이는 잘못을 통해
배워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의 잘못에 대해
항상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자란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경우는 부모에게 간절히 도움을 요청하고
있음도 알아야 한다. "엄마, 나 너무 힘들어.
엄마 제발 나 좀 도와줘." 아이는 이 말을
입이 아닌 행동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 최영민 외의《잔소리 기술》중에서 -


* 아이를 키우고서야
부모님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아이가 잘못했을 때 꾸중과 질책을
먼저 했고, 용서는 나중에 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사람은, 교육을 시키기 위해 질책하는
윗사람이 아니라 언제든지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는 보호자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반항은,
간절히 도움을 요청하는 '몸말' 이라는 걸
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 습관, 나쁜 습관  (0) 2015.01.27
허송세월  (0) 2015.01.26
아이들의 '몸말'  (0) 2015.01.24
유적, 역사의 아이러니  (0) 2015.01.23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나려면...  (0) 2015.01.22
자식과의 거리  (0) 2015.01.21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아이들의 성장은
눈에 띌 정도로 빠릅니다.
봄비에 보리싹이 올라오는 속도보다
더 신속하게 아이들은 푸르게 자랍니다.
아이들은 낮에도 자라고, 잠을 자는
밤에도 자랍니다. 몸도 마음도 함께
쌍으로 겹으로 자랍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 아이들이 자라는 것으로 보면
놀랍습니다. 하루하루가 다릅니다.
그러나 몸의 성장과 더불어 선한 마음, 지혜도
함께 자라야 합니다. 성장의 크기 만큼이나
성장의 깊이도 중요합니다. 배움과 깨달음,
용기와 겸손, 사랑과 감사의 영양소를
함께 먹으며 자라야 우리 아이들이
푸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법사  (0) 2015.01.15
좋은 뜻  (0) 2015.01.14
아이들의 '푸른' 성장  (0) 2015.01.13
마음 소식(小食)  (0) 2015.01.12
내가 가진 축복  (0) 2015.01.10
처음 살아보는 오늘  (0) 2015.01.09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