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위의 환경은 시시각각 변화하는데,
우리는 항상 그대로 있길 원하지.
이번에도 그랬던 것 같아. 그게 삶이 아닐까?
봐! 세상은 변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잖아.
우리도 그렇게 해야 돼.
- 스펜서 존슨,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급격히 변화하는 세상에선 안정적인 직장, 안정적인 세계관을
고수하려고 하면 할수록 뒤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이 나만 남기고 빠르게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최소한 세상의 변화속도에 보조를 맞춰야만 생존이 가능합니다.
과거의 지식을 버릴 줄 아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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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구체적인 목표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는다. 나부터도 그렇다.

사람은 안정을 추구하게 되면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높은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도저히 무리라고 생각하는 목표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의 보폭을 확인하면서 계속 수정해 가다보면

대개는 잘 풀리기 마련이다.

-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목표가 없으면 모든 것들은 쇠퇴합니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조직이 살고 개인이 성장하는 길입니다.

높은 목표가 있으면 연습과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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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가 긴박한 상황에 내몰리지 않고,

매년 쉬운 결정만 내린다면 저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항상 평화로운 세상이라면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 


보통 사람은 평화와 안정을 희구합니다.

평화와 안정 속에선 혁신은 없습니다.

혁신 부재는 곧 쇠퇴와 소멸을 의미합니다.

위대한 리더는 평안과 안정을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역경과 고난, 불안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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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다루는 기술은 고정돼 있지 않다. 매일 변한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기업은
‘최고 문제유발 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에 도전정신을 불어넣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 루이스 우쿠이나 (머큐리뱅킹 최고디지털책임자)

모두가 안정을 희구하지만, 안정은 곧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 아닙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유연한 반면, 굳음은 곧 죽음을 의미합니다.
자연스럽게 굳어가는, 즉 죽어가는 조직을 살리기 위해서는
 일부러 조직을 흔들어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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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자리가 안전하고,
당신의 회사가 안정적인 것처럼 여겨진다면,
당신은 훨씬 더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면,
리스크를 회피하는 것은
종종 훨씬 더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린다 로텐버그,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에서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변화에 저항하는 것은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에서는 재앙으로 가는
지름길이나 다름없습니다.’ (마이클 델, 델 컴퓨터 회장)
변화는 위험을 내포하지만, 오늘날은
안정을 고수하는 것이 훨씬 더 큰 위험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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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이 곧 불행이다.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삶에, 자신이 현재 생각하고 있는 사고에
그리고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행동에
절대적으로 만족하는 순간들은 누구에게나 불행이다.
그때엔 더 큰 것을 이루고자 하는 욕망이
영혼의 문을 두드리지 않기 때문이다.
- 필립스 브룩스, ‘철학자의 스크랩북’에서

 

만족은 곧 멈춤이요, 멈춤은 곧 쇠락입니다.
만족한 꽃은 이제 막 꽃잎을 떨어뜨리려 하는 꽃입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성취하지 못한 것,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성취와 안정과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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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한 삶은 좀 더 신랄한 유혹으로
인간 정신을 시험하는 법이다.
불행은 그저 견뎌내는 것인 반면
행운은 타락하게 하기 때문이다.
안정성에 대한 욕구는 모든 위대하고 고귀한 대업에 장애가 된다.
- 타키투스 (로마 역사가)

 

몸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들 중에
영혼에 이익이 되지 않는 것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통과 역경, 불확실성이 두려워 현재에 머물려고 하는 것이
인간 본성이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젊은이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안정을 희구하는 욕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주(安住)하려고 하면 반드시 후퇴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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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안정, 역경

현재의 성공은 분에 넘치는 행운이다.
내 이름이, 우리 회사 이름이
남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순간이 위기의 시작이다.
지속적인 성공은 ‘당장 내일 망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늘 품고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하마구치 다카노리, ‘사장의 일’에서

 

소학(小學)에는
‘벼슬아치도 지위가 안정되면 게을러진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안정이 주는 안락은
인생 최대의 독배에 다름 아닙니다.
안락함은 곧 위기에 대한 경고입니다.
잘 나갈수록 ‘긍정적인 위기감’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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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 안정된 것처럼 보이는 것을 버리는 일이나
새로운 것을 포함하는 일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더 이상 의미가 있는 것 중에 진정한 안정이란 없다.
모험적이고 흥분되는 것에 더 많은 안정이 있다.
움직이는 것에 생명이 있으며, 변화하는 것에 힘이 있다.
(It takes a lot of courage to release the familiar and
seemingly secure, to embrace the new.
But there is no real security in what is no longer meaningful.
There is more security in the adventurous and exciting,
for in movement there is life,
and in change there is power.)
-앨런 코헨(Alan Cohen)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는 현상유지를 통해 안정을 느끼며,
새로운 것에 늘 큰 두려움을 가집니다.
그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는
고통을 가져다주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변화시키지 못하면
우리 몸과 사고는 점점 더 굳어질 따름입니다.
어제와 같은 나의 모습에 불편함을 느끼고,
어제와 다른 나의 모습에 흐뭇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A person who fears change is weak.
They only feel comfort through preserving their current way of life;
they are fearful of anything new and
new ideas give them great discomfort.
If we do not change ourselves every day,
our bodies will become rigid and
our minds will be narrow-minded.
Instead we must learn to accept change as
a good thing and be worried about staying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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