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나 역경이 없는 인생은 가능성도 에너지도 제로로 만들 것이다.
문제가 없어지면 삶에 창조적 긴장감이 사라져 버린다.
대중의 무지는 교육의 존재 의미이고,
병은 의학의 존재 의미이며,
사회적 무질서는 정부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다.
- 존 맥스웰

삶이 편안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 창조성은 잠을 자게 됩니다.
어려움과 갈등이 많을 때 지성은 활발히 작용합니다.
잠자는 창조성을 깨우는 것은 역경과 위협입니다.
조직이 활력을 유지하려면 의도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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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특정한 진동을 가진 실체이다. 
과학은 진동을 에너지로 보는데 
그런 점에서 생각은 에너지이다. 
오컬트(Occult) 차원에서 본다면 
생각은 신의 창조력을 수행하는 
에너지이다.


- 김우타의《소리 없는 소리》중에서 - 


* 말과 행동은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신의 창조가 있기 이전에 
생각과 디자인이 먼저 있었습니다.
굳이 '오컬트'(秘學)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생각은 모든 창조 에너지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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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상을 지도할 때, 
참가들에게 "여러분이 명상을 체험하러 
온 이유는 무엇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앞으로 명상을 어떤 식으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고 싶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스스로가 
안고 있는 고민과 맞서기 위해서일지도 모르고,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도 
명상에 임하는 목적의식을 확실히 함으로써 잡념을 물리치고
명상 자체를 위한 집중력을 높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명상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고 
습관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가와카미 젠류의《엘리트 명상》중에서 -


* 습관은 반복을 뜻합니다.
쉬임없이 반복해야 습관이 되고 자기 것으로
체화됩니다. '명상의 습관화'는 놀라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험하고, 그 다음은
체험을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들고, 체화된
그 습관을 통해서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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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기분이 좋은 것은 

그 사람이 내뿜는 기가 우리 안의 기와 맞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불편하고 낯선 기분이 드는 것도 

마찬가지 원리다. 말을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불편하면 그 사람이 발산하는 기가 

우리의 에너지와 잘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 



- 사라 파워스의《인사이트 요가》중에서 - 



* 사람마다 

자신만이 내뿜는 기운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이 보이지 않는 기운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으로, 눈빛으로, 향기로...

그것을 우리는 느낌으로 금세 알아차립니다.

아, 그 사람과 있으니 기분이 참 좋다!

그런 만남이 우리 모두의 인생을

즐겁고 건강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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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당신이에요!" 

배우자에게 이런 진심 어린 말을 듣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달라질까? 특별한 선물을 고르고 

전할 때에는 떨림과 설렘이 있다. 물건 때문만은 

아니다. 준비하는 데 귀한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특별히 당신에게 

기쁨을 주었던 선물을 떠올려보라. 



- 노먼 라이트의《사랑의 열쇠》중에서 - 



* 선물은 거저 주고

거저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사랑과 감사, 시간과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서로 더 사랑하고 더 감사하기 위해서, 저마다

시간을 쪼개고 에너지를 들여 선물을 준비합니다.

선물 같은 사람, 더 사랑하고 더 감사하며

더 큰 에너지를 주고받는 사람,

바로 당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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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세상을 더듬거리며 

혼자서 헤쳐 나가야 하는 하루, 

손가락 까딱할 수 없을 만큼 귀찮고 

피곤한 하루, 먹을 것 하나 없이 텅텅 빈 

냉장고처럼 배고픈 하루, 밥알 하나 씹어 

삼키는 일도 죽을 것처럼 힘든 하루. 그런 하루, 

나에겐 흰죽이다. 아무 맛도 아무 반찬도

곁들이지 않은 오직 흰죽. 

아플 땐 흰죽이다. 



- 고수리의《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중에서 -



* 단식을 마치고 보식을 할 때도

가장 좋은 음식이 미음, 곧 흰죽입니다.

위를 부드럽게 하면서도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가장 빨리 몸을 회복시킬 수 있는 명약입니다.

하루 하루 산다는 것이 도전입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합니다.

흰죽 한 그릇에 그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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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하면 

놀라운 일들이 뒤따른다. 

새로운 세상을 여행한다는 기대감, 

자신이 새로 창조하는 것으로부터 얻는 즐거운 감동, 

지금까지 스스로 만들어놓은 족쇄로부터 벗어나는

해방감이 동시에 몰려온다. 창조가 치유의 

전제임을 웅변하는 수많은 징조들이 

당신을 이끄는 것이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창조와 치유에도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에너지가 흘러야 합니다.

열정 에너지, 사랑 에너지, 빛 에너지,

긍정의 에너지가 내 안에 차고 넘쳐야 합니다.

없던 힘이 다시 샘물처럼 솟아오르고

창조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치유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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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에 상처를 내면 그해 대추가 더 많이 열린다.

조개 속 상처가 바로 진주이고,

많이 밟힌 길이 좋은 땅이 된다.

모두가 상처의 힘이다.

실패도 스펙이다.

- 안명옥 시인 


가시에 찔리지 않고는 장미를 모을 수 없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도 가시에 찔리는 고통을 감수해야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상처를 경험했습니다.

그 상처를 열정의 에너지로, 재능의 발판으로 삼은 사람들이

곧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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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물었다. 

"요즘 너의 가장 큰 고민은 뭐야?"

"결혼 전에는 나이 먹는 게 고민이었는데, 

결혼 하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 큰 고민이지 뭐.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아이는 낳아서 잘 키울 수

있을지... 다른 여자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야." 

나도 젊었을 때는 어느 것 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어서 불안하고 또 불안했다. 

불안은 또 다른 불안을 불러와서 

나를 무기력하게 했다. 



- 김재용의《그나저나 나는 지금 과도기인 것 같아요》중에서 - 



* 고민이 고민을,

불안이 불안을 낳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에 오늘을 맡기지 마세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바꾸면 오늘이 달라집니다. 

고민이 에너지로 바뀌고 희망이 희망을 낳습니다.

불안이 사라지고 얼굴에 웃음이 번집니다.

지금이 희망의 첫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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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황홀경! 

지난밤은 황홀한 밤이었다.

꿈속에 잠긴 채 또는 환상에 잠긴 채, 

그는 치천사(熾天使)의 삶과도 같은 황홀경을 

체험했던 것이다. 이는 다만 순간의 황홀경이었던가,

아니면 몇 시간의, 며칠의, 몇 년의, 몇 시대의 

황홀경이었던가. 



- 제임스 조이스의《젊은 예술가의 초상》중에서 - 



* 황홀경의 경험.

한 순간이지만 그 여운은 오래갑니다.

삶의 에너지가 소진돼 기진맥진, 기운을 잃었을 때도 

황홀경의 그 순간을 생각하면 힘이 솟아납니다.

삶의 모든 순간이 황홀할 수는 없지만 어느 한 

순간만이라도 '심장의 황홀경'을 맛보았다면

그것은 일생에 걸쳐 기운을 안겨주는 

값진 선물입니다. 



 * 치천사(熾天使, 히브리어: שׂרף 사랍, 라틴어: seraph[us]; seraphim 세라푸스; 세라핌[*])는 옛 히브리어 성경(타나크 또는 구약성경)의 이사야서에서 한 차례 등장하는 초자연적인 존재 가운데 하나의 이름이다. 한국어 성경 번역판들에서 스랍이라고 번역하기도 한다. 나중에 유대인들은 그들이 사람과 비슷한 모습을 한 것으로 인식하였고, 그러한 영향을 받아 기독교의 천사 계층 가운데 하나를 가리키는 명칭이 되었다. 기독교의 천사 계층도에서 사랍은 가장 높은 첫 번째 계급의 천사들을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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