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 것만큼 망각도 중요하다.
인간 뇌에 주어진 큰 축복 중 하나는 망각이다.
좋은 기억력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면
망각은 ‘잘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과거의 실패‧ 실망감‧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망각이 절대 필요하다.
- 에란 카츠 (기억력 세계 기네스북기록 보유자)

과거와 상처를 잊어야 새로운 미래가 옵니다.
에란 카츠는 망각의 비법으로 용서를 말합니다.
“잊기 위해선 용서가 최선입니다,
용서하다(forgive)와 잊다(forget)가 비슷한데, 이는 우연이 아닙니다.
타인과 나를 용서해야만 완벽하게 잊을 수 있죠.
‘나는 그를 용서했다’를 70번 정도 말해 보세요.
그럼 뇌도 당신 말을 따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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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버리는 것,
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빈 영혼, 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
그리고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다. 


- 해암의《마음 비우기》중에서 - 


*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실수는 조심해야 합니다.
때때로 어리석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어리석은 일은 삼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희망을 갖는 것은 
저마다 '용서'라는 가장 좋은 선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서는 자기를 살리고 
자기 주변과 세상을 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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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실수, 용서
누구라도 당신이 
함부로 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런 행동을 하기 전에 집에 돌아가 거울을 보고, 
스스로 막 대하는 모습이 편안한지 살펴봐야 한다. 
자신의 모습은 혼자 있을 때 드러내도 충분하다. 
자신을 용납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뿐이며, 용서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 뤼후이의《시간이 너를 증명한다》중에서 - 


* 내가 소중하면
내 앞에 선 다른 사람도 소중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나도 그로부터 똑같은 대접을 받습니다.
남을 함부로 대한 순간, 나 또한
함부로 대접받습니다.
바보가 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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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



-  헨리 나우웬의《모금의 영성》 중에서 -



* 삶은 고통입니다.

가장 큰 고통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옵니다.

그때 최선의 선택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면

풀리기 시작합니다. 서로 하나가 되고, 쓰라린 

상처가 치유되고, 원한과 미움이

용서로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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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종속적인 관계를 끊어버리는, 능동적으로 

자기 자신을 해방시키는 행위다. 내가 용서하지 

못하면, 나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지배당하며 그의 통제를 

받게 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다른 사람이 남긴 

상처는 아픈 못과 같습니다.

어떤 것은 목에 걸려 숨이 막히게 하고,

어떤 것은 가슴에 박혀 주저앉게 만듭니다.  

얼른 내가 뽑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삽니다. 

남이 박아놓은 못을 내가 스스로 뽑아내는 것, 

그것이 용서입니다. 나를 해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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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당신을 더 하찮게 만드는 반면,

용서는 당신을 예전보다 뛰어난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든다.

- 미국 작가 세리 카터 스콧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부처 말씀 함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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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남을 위한 행동이라기보다 나를 위한 행동이다.

남보다 자기에게 유익하다.

연구에 따르면 복수심을 품으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심각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입는다.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

-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 (라즈 라후나탄) 


‘복수할 때 인간은 그 원수와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의 그는 원수보다 위에 있다.’

프랜시스 베이컨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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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있었다면, 

아버지의 이미지는 더 실제적이고 

온전하게 되었다. 아버지는 여전히 나에게 

실망과 상처를 준 사람으로 느껴졌다. 그러나 

아버지 속에 있는 강점과 장점도 볼 수 있게 되었다. 

확신하건대, 내가 아버지에 대해 가지게 된 새로운 

이미지는 현실에 좀 더 가까운 것이었다. 



- 데이비드 스툽의《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중에서 -



* 아버지도 변해야 하지만

자식들도 많이 변화해야 합니다.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면

아버지의 삶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됩니다. 

아버지로부터 받은 실망과 상처도 강점과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부모를 용서하는 것이 

나를 용서하는 것이고,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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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새겨 두어야 할 두 가지의 말.
관직에 있을 때 명심해야 할 말이
두 가지가 있다. 공정하면 판단이
현명해지며,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
가정에서 명심해야 할 말이 두 가지가 있다.
용서하면 감정이 평온해지며,
검소하면 필요한 것이 채워진다.


- 한용운의《채근담》중에서 -


* 꼭 새겨야 할 말이
어찌 두 가지뿐이겠습니까.
공적인 자리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기본으로 지켜야 할 자기만의 생활 수칙이
꼭 필요합니다. 공정, 청렴, 용서, 검소.
참으로 중요한 필수 덕목들입니다.
실천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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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때를 보면
떠나고 난 후에 보면
떠난 새가 제대로 보인다.
서투른 새는
나뭇가지를 요란하게 흔들고 떠난다.
떠난 후 가지가 한참 흔들린다.
노련한 새는
가지가 눈치 채지 못하게
모르게 흔적도 없이 조용히 떠난다.
떠나가도
늘 앉아있는 듯한 착각 속에서
가지에게 포근한 무게를 느끼게 한다.


- 방우달의《나는 아침마다 다림질된다》중에서 -


* 인간관계에서
만남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헤어짐입니다.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더 아름답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뭇가지를 얼마나 흔들었는지, 나는 가지에게
어떤 느낌을 줬는지, 나는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돌이켜 보며 용서를 하고 받고 상처도 치유하며
살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노련한 새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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