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에게 주어진 불우한 운명을 
거부하지 않고 겸허히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니체가 주장한 아모르 파티, 즉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는 자세가 그 사람을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 김병도의《도전력》중에서 - 


* 오늘, 2018년 4월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운명의 날입니다.
평화와 통일은 우리의 운명입니다.
그 운명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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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좋은 운을 가져다주는 사람과 만날 수 있을까요? 인격을 갈고닦는 것이 그 지름길입니다. 훌륭한 인격을 갖추면 주위에도 역시 인품 좋은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인간성이 좋으면 인품 좋은 친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좋은 인품을 갖추면 좋은 만남이 늘어나서 운도 좋아집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 니시나카 쓰토무의《운을 읽는 변호사》중에서 - * 운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운명이기도 하지만,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좋은 운을 만나고 좋은 사람, 좋은 일을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일을 행하고 앞장서 좋은 사람이 되면 됩니다. 나의 덕과 인격을 닦아나가면서 그렇게 한걸음씩 꾸준하게 걸어가면 저절로 내 앞에 좋은 일이 생기고 좋은 운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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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에 방영한 TV사극 '허준'에서 

스승 유의태를 가끔 생각한다. 그는 한평생 

의술을 폈고 제자 허준에게 죽기 직전 자신의 몸을 

실험 수술 대상으로 내주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 유의태의 

모습은 비록 픽션이라도 강한 감동을 주었다.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치유를 위해 한평생 의술을 폈고 

죽기 직전 제자에게 자신의 몸을 실험해 보도록 한 

유의태 선생의 정신을 본받아, 나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실험하여 많은 사람을 치유하는 

'의태성심'이 되기로 했다. 


- 류성심의《고질병, 통쾌한 치유》중에서 -



* 허준은 

유의태라는 스승이 있었기 때문에

조선 최고의 명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유의태는 허준이라는 좋은 제자가 있었기 때문에 

온몸을 던져 자신의 의술을 전수할 수 있었습니다.


스승과 제자, 멘토와 멘티, 영혼의 동반자, 소울 메이트,

선물과도 같고 운명과도 같은 이 극적인 만남이 

새로운 역사를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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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해 후회스러운 일이
 백 가지 중 하나라면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해버려 후회스러운 일이
 백 가지 중 아흔아홉이다.
- 톨스토이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이해인 수녀는 ‘호수에 물을 던지면 파문이 일 듯이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 짓는다’ 는 문장을 걸어놓고
 늘 읽으면서 말을 조심한다고 합니다.
말의 품격을 새기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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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돌담. 

섬집들은 대부분 바다를 내려다보며 

경사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 돌을 쌓을 때 

바람에 맞서겠다고 완벽한 차단벽을 쌓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아무리 튼튼한 돌담도 바람을 

막을 수 없다. 섬은 바람을 안고 살아야 할 운명이다. 

제주 사람들의 살림집도, 올레도 바람을 안고 서 있다. 

돌담은 때로는 김과 파래를 말리는 덕장이 되고, 

아이들과 개들이 노니는 놀이터가 된다. 



- 김준의《섬: 살이》중에서 - 



* 숭숭숭... 

구멍이 뚫려 있는 제주 돌담.

정겹고 이색적인 풍경이지만, 거기에는

바람을 안고 사는 섬사람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인생에도 바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군데군데

구멍을 내어 바람을 지나가게 해야

제 자리에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삶이 놀이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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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앎'이라는 말보다

'느낌'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 더 좋다.

느낌 쪽이 보다 본질에 가깝기 때문이다.

'앎'은 두뇌적이다. 그러나 '느낌'은 전체적이다. 

느낄 때는 머리만으로 느끼지 않는다.

가슴만으로 느끼지 않는다.

그대 전 존재의 세포 하나하나가

그대로 느낌 그 자체가 되어 느낀다.

느낌은 전체적이다. 

느낌은 유기적이다.


-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


* '느낌'은  

'앎'을 뛰어 넘습니다.

아는 것은 없어도 느낌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통째로 읽어낼 수 있습니다.

한순간의 느낌 때문에 진한 사랑도 하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0.1초 사이에 느껴지는 느낌 하나에

때론 우리의 운명이 갈립니다.

'느낌'도 훈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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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특정한 재능과 

운명의 부름을 혼동해선 안 된다.

특정한 재능이란 메뉴인의 바이올린,

에드워드 텔러의 물리학, 혹은 헨리 포드의 기계공학

같은 것이다. 재능은 단지 이미지의 한 조각일 뿐이다.

많은 사람이 운명의 부름을 받지만, 극소수만이 

선택을 받는다. 즉 재능 있는 사람은 많지만 

그 재능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다. 



- 제임스 힐먼의《나는 무엇을 원하는가》중에서 -



* 자기 재능의 발견!

자기 운명의 부름을 받은 순간입니다.

그 부름을 받았지만 끝내 선택되지 못하고

피다만 꽃처럼 되고마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어떤 우연, 어떤 필연으로 누군가 좋은 사람과 만나 

타고난 자기 재능의 조각을 발견하고, 선택받고, 

실현하고, 마침내 화려하게 꽃피울 때

재능과 운명은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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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희망도 절망도 자기 충족적으로 실현된다.

최악의 사태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종종 그런 운명을 불러들이는 경향이 있다.

고개를 숙이고 가는 사람은

새로운 기회를 찾아 지평선을 훑어볼 수 없는 법이다.

실패 의식에 젖어 있는 영혼이 에너지가 폭발하는 일은 없다.

결국 무기력이 무기력으로 이어진다.

- 노먼 커즌스 


만약 미래의 삶을 긍정적으로 예상한다면

결국 좋은 일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만약 미래의 삶을 부정적으로 예상한다면

결국 부정적인 일들을 부지기수로 겪게 될 것입니다.

예상하고 기대하는 대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에 맞춰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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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무시해도 좋을 만큼
사소한 일이란 없다.
작은 차이가 당신의 인생과
비즈니스의 운명을 바꾼다!


- 마이클 레빈의《깨진 유리창 법칙》중에서 -


* 산자락의 빗방울도
떨어지는 자리의 작은 차이가
한 방울은 동쪽으로, 한 방울은 서쪽으로 흐릅니다.
작은 차이를 무시하거나 사소하게 여기면
큰 것을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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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높이 쳐들려고 하지 않는 젊은이는
발밑만 내려다보고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늘높이 비약하려고 하지 않는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은
땅바닥만 기어다니는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 벤자민 디즈레일리

 

전두엽에는 미래의 목표를 기대하고 마음에 품어
현재의 불편함이 미래의 목표를 이루는 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미래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힘든 준비과정에 마음속으로
이미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그릴 수 있다면
훨씬 수월하게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것을 ‘꿈 바라보기 기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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