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각한 사람은 곤란하다.

유머가 있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쉬고 웃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 제프 와이너


폴 맥기(Paul McGee)는 말합니다.


“유머는 기업 내부에 노동 윤리를 고취시키고

팀워크와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며 일상적인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심리적인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유머와 웃음이 성공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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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오늘을 어떻게 맞이할지는 당신에게 달려있다.

하루를 가슴 짓누르는 부담으로 여길 수도,

설레는 약속처럼 느낄 수도 있다.

당신을 위한 날이 밝았다며 기뻐할 수도 있고,

씻지도 않은 채 기력도 없이 무덤덤하게 일과를 시작할 수도 있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 엔젤름 그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에서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단 하루면 인간적인 모든 것을 멸망시킬 수 있고

다시 소생시킬 수도 있다.” 소포클레스 이야기입니다.

찰리 채플린은 ‘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라고 했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오늘 하루 신나고 행복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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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의사소통에는 

손짓 발짓이면 충분하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배고프다, 

목이 마르다, 졸리다, 지저분하다, 아프다, 

소변 보고 싶다, 내가 탄 말에게 줄 먹이가 필요하다, 

이런 필수 사항들을 전달하는데엔 말이 필요 없다. 

한 예로, 계란 요리법을 설명하는 데 말은 

필요 없지 않은가. 계란을 익히는 소리는 

어느 대륙에서든 똑같으니까. 


- 힐러리 브래트 외의《여행에 나이가 어딨어?》중에서 - 



* 그렇습니다.

계란 익히는 소리는 어디서든 똑같습니다.

박수 소리, 웃는 소리도 같습니다. 박수 소리가 나면

응원하고 있다는 것이고, 웃음소리가 나면 즐겁고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손짓 발짓만으로도 통하고

눈빛 하나만으로도 모든 소통이 가능합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한마디 말없이도 

우리는 세계 지도를 그리며 

여행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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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춤추지 않았던 날은
 잃어버린 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하나의 큰 웃음도 불러오지 못하는 진리는
 모두 가짜라고 불러도 좋다.


- 사이토 다카시의《곁에 두고 읽는 니체》중에서 -


* 아이들을 보면
 춤과 웃음이 몸에 배어있는 듯합니다.
어떤 인위적인 규칙없이 마음대로 몸을 움직이며
 즐거움을 발산하는 아이들의 움직임은 자유로움 그 자체입니다.
관습과 타인의 시선에 갇혀 진정한 자아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우리 모두, 지금 아이처럼 춤을 추고
 웃음을 선사해야 할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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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물었다. 

"요즘 너의 가장 큰 고민은 뭐야?"

"결혼 전에는 나이 먹는 게 고민이었는데, 

결혼 하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 큰 고민이지 뭐.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아이는 낳아서 잘 키울 수

있을지... 다른 여자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야." 

나도 젊었을 때는 어느 것 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어서 불안하고 또 불안했다. 

불안은 또 다른 불안을 불러와서 

나를 무기력하게 했다. 



- 김재용의《그나저나 나는 지금 과도기인 것 같아요》중에서 - 



* 고민이 고민을,

불안이 불안을 낳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에 오늘을 맡기지 마세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바꾸면 오늘이 달라집니다. 

고민이 에너지로 바뀌고 희망이 희망을 낳습니다.

불안이 사라지고 얼굴에 웃음이 번집니다.

지금이 희망의 첫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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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이 되고 나서
한동안은 그리 편치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출근을 하는데
우리 교육청 현관 이마에 답이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이런 표어예요.
그래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들도 표정이 환해질 테고
학교가 밝아지겠지요. 그러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겠다 싶으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 최창의의《(전국 17명 교육감들과 나눈) 교육 대담》중에서 -


* 충청북도 김병우교육감의 말입니다.
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웃으면 학교가 웃고,
선생님이 웃고, 세상이 웃습니다.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학교, 그곳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더 나아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웃으면 나라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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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꿀 수 있는 일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꿈이 현실을 향해 건너야 할 강은
늘... 땀과 눈물과 피의 강입니다.


- 조정민의《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 땀과 눈물과 피뿐만이 아닙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절대고독과
고통의 강도 건너가야 합니다. 그래도 기꺼이
강을 건너는 것은 누군가는 강 건너 저편에
아름다운 '희망꽃'을 심어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웃으며
그 강을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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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 중에는
불행이 더 커보이는 법이다.
그래서 행복하게 살기를 열망하기 보다는
불행해지지 않기를 조심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지만 눈물은 뺨에
자국을 남긴다. 그래서 우리는 웃었던
날들은 기억하지 못한 채 거울을 보며
눈물이 마른 자국을 더듬는다.


- 김욱의《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 맞습니다.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흔적이 우리 마음 안에
켜켜이 쌓입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꼬리가 올라가고 얼굴빛도 환해집니다.
더불어 사람 사이도 환해지고
자기 인생도 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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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삶이 힘들거든
머리에 이고 다니는 것과
발로 밟고 다니는 것을 서로 바꾸어 보라

지구를 머리에 이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거우니까 발로 밟고 다니듯이

하늘을 발로 밟고 다니기에는
너무 가벼우니까 머리에 이고 다니듯이


- 방우달의《쬐끔만 더 우아하게》중에서 -


* 요즈음 모두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생각, 곧 사고를 조금만 바꾸면
묻혔던 힘이 생기고 저절로 웃음도 나옵니다.
그 웃음과 더불어 새로운 생명력을 키우고 꿈을 부풀게
합니다. 힘들 때의 한 모금 웃음은
자연 치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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