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 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위험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니까.
- 글렌 반 에케렌, ‘즐겁게 일하라’에서

위험이 있기에 살만하고 위험이 있기에 도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위험이 있다는 것은 나를 성장시킬 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위험이 없는 삶처럼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위험을 회피하는 대신 위험을 찾아 나서는 것,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을 잘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살면서 좌절할 때가 가장 좋은 때이고,
기쁘고 성취감을 느낄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한걸음씩 올라갈 때마다 겸손해져야 한다.
- 피아니스트 백혜선

좌절은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좌절은 현상에서 벗어날 목표를 가져다주고,
현상 타개를 위한 노력에 채찍을 가해줍니다.
성취의 기쁨은 안주와 쇠락을 불러옵니다.
성취의 기쁨은 자만을 가져옵니다.
좌절할 때가 가장 좋은 때이고, 성취감이 클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 인간 본성의 일부이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고유한 ‘흥분의 욕구’가 있다.
지나친 확실성은 지루하고 보람 없고, 굴욕적이다.
지나친 확실성은 우리를 위축시키고,
우리를 솜뭉치에 싸인 존재로 만들고,
우리에게서 흥분과 도전이라는 보상을 앗아간다.
- 존 애덤스

외줄타기 곡예사 필리페 페티는
“인생은 아슬아슬하게 살아야한다.”고 강변합니다.
모든 기회들은 위험을 내포하기 마련입니다.
지나친 조심성은 분명 기회를 앗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위험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불확실성을 즐길 때
기회는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성취는 실패의 가능성, 패배의 위험에 맞설 때만 얻을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밧줄 위를 걷는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는 없다.

위험이 없을 때는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행복도 없다.

- 맥도날드 창업회장 레이 크록, ‘로켓 CEO’에서


어려운 일일수록 완수 후 성취감이 큽니다.

따라서 어려운 일은 회피의 대상이 아닌,

적극적으로 환영해야 할 대상입니다.

위험이 클수록 행복도 커집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당신이 승리하고 나면 모든 사람이 당신을 사냥하려고 나선다.

사람들이 내리는 천재라는 평가를 믿는 데에

진정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자만심에 도취되어 자기 스스로를 천재라고 칭하는 일은

한층 더 위험하다.

경력 뒤에 따라붙는 직책의 꼬리표도 마찬가지다.

- 라이언 홀리데이, ‘에고라는 적’에서 


시인 윌리엄 브레이크는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강력한 독은

카이사르의 월계관에서 나온 독이다”라고 썼습니다.

성공은 사람들에게 사악한 마법을 부립니다.

당신을 현재 성공의 자리까지 데려다준 그 완벽한 확신은

조심하지 않는 순간 자산이 아니라 부채로 돌변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길 바깥은 위험했고 

그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몰랐지만 

나는 아무튼 그 길을 따라갔다. 앞에는 번개를 가진 

검은 구름이 잔뜩 낀 이상한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오해하고 생각을 바꾸지 

않았으나 나는 곧장 그리로 갔고 그 안은 활짝 

열려 있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세계는 

신이 주관하지도 않았지만 악마가 

주관하는 것도 아니었다.



- 밥 딜런의《바람만이 아는 대답》중에서 - 



*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앞에 놓여진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그 끝에는 어떤 곳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두려워하고 걱정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두려움과 후회만으로 

보내기에는 너무도 짧고 아름답습니다.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는 한 걸음, 

그 발걸음을 내딛어야 할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  (0) 2017.11.15
아플 땐 흰죽이다  (0) 2017.11.15
이 길의 끝  (0) 2017.11.15
마음의 지도  (0) 2017.11.15
지금 이대로도 충분합니다  (0) 2017.11.15
놓아버림  (0) 2017.11.15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지적이란 이타적인 행위이다.

누군가의 책임을 지적하는 것은 그 지적에 대해 비난과

원망을 들을 위험을 감수할 만큼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하는 행동이다.

지적은 사랑의 기초가 된다. 

- 패트릭 렌치오니,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에서 


많은 리더들은 책임을 지적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임원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CEO일수록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오히려 더 적다고 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은 조직뿐만 아니라

그 구성원을 위해서도 절대 필요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면 무능한 리더로 전락하게 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실패는 아프다.

하지만 아웃 당할까봐 두려워 타석에 서지 않으면

홈런도 안타도 칠 수 없다.

긴 안목으로 보면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회사는

서서히 쇠퇴한다.

- 오야마 겐타로 아이리스그룹 회장, ‘도전에는 마침표가 없다’에서

 

조지 버나드 쇼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성공은 절대 실수 없이 이루어지지 않지만,

같은 실수를 두 번 해서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살아 있는 물체와 

살아 있지 않은 물체는 어떻게 다를까?" 

움직이면 생물, 안 움직이면 무생물. 장난치냐고요? 

하지만 움직인다는 행위는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 움직여야 스스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먹이를 구하고, 위험으로부터 

도망치고, 자손을 번식하기 위해선

'움직여야' 할 테니까요. 



- 석정현의《석가의 해부학 노트》중에서 -



* '움직여야' 삽니다.

아닙니다. 살아 있는 것만 움직입니다.

만일 움직이지 않거나 움직이지 못하면

그것은 살아 있어도 살아 있다 할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행여라도 무생물처럼 

스스로 죽은 존재로 만들지는 않았는지

잠깐 돌아보십시오. 그리고

바로 움직이십시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문불여일견'  (0) 2017.05.24
숨어있는 광맥 발견  (0) 2017.05.23
생물과 무생물  (0) 2017.05.22
그대 마음  (0) 2017.05.21
'기쁘기 그지없다'  (0) 2017.05.19
최근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  (0) 2017.05.18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면 위험에 빠진 경우보다는

너무 조심한 탓에

손해를 자초해 왔음을 분명 알게 될 것이다.

위험해져라.

조심하기 보다는 위험해져라.

- 그랜트 가돈, ‘10배의 법칙’에서

 

모든 것이 급변하는 불확실성 시대에선 안정추구가 위험으로,

과감한 도전이 미래의 안전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안정 추구의 삶은 후회를 가져오고,

도전을 추구하는 삶은 성장과 발전을 가져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