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솔 200백일.
잘 크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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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폐구균 예방접종.
이제 돌 지나서 접종 있고.
10 월말에 소아과에서 독감 예방접종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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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 사과딸기바나나 퓨레.
데워주니까 별 거부감 없이 먹는데,
먹고나서 뭔가 가스가 차는지 바로 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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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초기.
맛은 아는건지.
쌀미음,애호박,이제 청경채 3일차.
난 못먹을 맛이다. 풀냄새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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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균 스프레이 만들기

에탄올 7 : 정제수 3

스프레이 분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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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처음엔 하기스 쓰다가. 이래저래 가격대비 뭐 이유를 들다보니. 군기저귀로 굳어졌다.
가격차이가 1매당 6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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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울음에 바로바로 반응한다


비슷비슷하게 들리지만 아이의 울음에는 배가 고프다, 기저귀가 젖었다, 안아달라, 덥다 등 각각의 이유와 요구사항이 담겨 있다. 엄마가 아이의 울음에 바로 반응해주고, 울음소리를 잘 이해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해결해줘야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울음 구분법

• 배가 고플 때
숨을 크게 한 번 쉬었다가 사이를 두고 끊어서 운다. 울다가 잠깐 멈추기를 반복하고, 그대로 놔두면 악을 쓰며 운다.

• 기저귀가 젖었을 때
짜증을 내듯이 보채면서 운다. 찔끔찔끔 짧게 울면서 칭얼거린다.

• 안아달라고 할 때
낮은 소리로 운다. 젖을 먹을 시간도 아니고 기저귀도 젖지 않았는데 아이가 낮고 작은 소리로 계속 칭얼대면 안아달라는 뜻이다.

• 졸릴 때
심하게 칭얼대면서 눈을 비빈다. 많이 졸릴수록 화가 난 것처럼 짜증을 내면서 운다. 엄마가 자신을 안아서 재워주기를 바라는 의사표현이다.

• 아플 때
괴성을 지르듯 큰 소리로 운다. 평소처럼 달래도 소용없고, 자꾸 안아달라고 보채면서 엄마 곁에 붙어 있으려고 한다. 졸린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 심하게 우는 것은 아프다는 뜻이다. 잠시 잠들었다가 다시 깨어나 울기를 반복한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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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울음, 육아
애착인형 고양이.
관심이 있긴한것이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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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솔이 물개옷 입혀봄. 더 살껄 그랬어. 옷이 여러개 있어도 손에 잡히는것만 입혀서 늘 같은 옷이다. 아빠 잘 만나야하는거! 새옷 새탁 후 하나씩 입혀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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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육아, 제주
제주 산지등대, 사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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