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과 목적은 충돌관계에 있지 않다.

목적에 더 가깝게 다가가고 더 집중하면 할수록

수익은 커진다.

하지만 수익에 집중하면 할수록 수익은 멀어진다.

- 마이크 드자르뎅 (비르투스 CEO)


‘주는 일에 기쁨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의 희열(helper’s high)’이라는

용어도 있습니다.

더 많이 줄수록 더 많이 얻게 됩니다.

홀 푸드 CEO 존 맥키는

‘장기적 관점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방법은

이익추구를 목표로 하지 않는 것이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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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은 어떻게 되느냐?
직원들을 덜 고생시키면서 그들의 뛰어난 역량을 잘 활용해
좋은 상품을 만들고 이걸 잘 팔아서 이윤을 내면 된다.
그러려면 직원들을 잘 보살펴야 하죠.
결국 이건 의무이고 사명인 거예요, 돈을 벌고 싶다면 말이죠.
- 이탈리아 토즈 그룹, 디에고 델라 발레 회장

 

사랑하고 보살필 때 직원들은 몰입과 헌신으로 보답합니다.
대접을 받아 본 직원들이 고객들을 사랑하고 대접할 줄 알게 됩니다.
직원 사랑과 직원 행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최우선적으로 추구되어야 하는 핵심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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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역할이 수익을 내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먹거나 숨쉬는 것이 사람의 역할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숨쉬는 것이나 먹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될 수 없다.
이윤은 생존의 필요조건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사회전체의 행복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 달라이 라마

 

실리콘밸리의 젊은 기업가들은
‘세상을 바꾸겠다’,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겠다’,
‘환경문제에서 지구를 구하겠다’와 같은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윤추구를 넘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멋진 기업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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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보다는 고객에게 필요한 클럽인지
충분히 설명한 뒤 판매한다.
브랜드는 생각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중고 클럽으로 하다 어느 정도 알게 되면
그때 가서 새 클럽을 구입하라고 권한 게
많은 단골을 확보한 비결이다.
- 한국 최초 골프샵 서울 골프상회 문명선 사장


 

나 보다는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이
단골고객 확보의 비결이 됩니다.
조지 윌리암 머크 이야기 다시 보내드립니다.
“의약품이란 환자를 위한 것이지
결코 이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이윤이란 부수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사실을 망각하지 않는 한
이윤은 저절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것이 머크의 경영이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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