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도우려는 마음은 나에게 더 큰 행운으로 되돌아온다.
‘동정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친절과 배려심에서 나온 행동은 선한 결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반드시 자신에게로 되돌아오는 법이다.
남을 돕겠다는 친절한 배려, 아름다운 이타심이 결국은
자신의 인생까지 더 훌륭하게 만든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

사람은 보통 자신을 제일 먼저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누구에게나
남을 돕고 기쁘게 하는 것을 최고의 행복으로 여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타심으로 남을 돕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것이 쌓일수록 행운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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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진정한 의미는 틀림없이 이타(利他)에 있다.
직원들이 기뻐할 일을 한다면
그들은 회사를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객이 기뻐할 일을 한다면
고객은 회사를 더욱 더 응원해줄 테고,
회사는 더욱 발전할 것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 ‘성공의 요체’에서


‘나만’이라는 생각이 자신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다른 사람을 밀쳐내고 나만 잘되기를 바란다면 이는
우주의 의지에 반하는 작용이기에 실패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경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모두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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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타심

대초원에서의 삶은
단순한 필요에 의한 것일지라도
모두 어느 정도의 노력으로 얻어진 것들이었다.
내 인생에서 그 시절은 배우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와 자립심을 배우는 무척 중요한 시기였다.
자립심을 배운 사람은 이타심을 배운 것과
다름없다. 역사는 교훈의 장이다.
리더는 자신의 역할을 해내고
이타심으로 책임을 다해야
한다.


- 조셉 마셜3세의《혼자의 힘으로 가라》중에서 -


* 내가 먼저 행복해야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지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러나 나만 행복하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불행하다면 나의 행복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자립심'을 넘어선 '이타심'이
필요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이 원리를 배워야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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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심은 법으로
제정할 수 있는 미덕이 아니다.
그것은 몸으로 익혀야 한다. 이타심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가 이타심의
수혜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타심이
엄청난 노력이 아닌 작은 호의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조셉 마셜3세의《혼자의 힘으로 가라》중에서 -


* 이타심은,
나도 행복하지만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은 '나'를 버리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나'를 버리면, 내 그릇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커지고, 잃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얻습니다.
최고의 수혜자가 자기 자신입니다.
그 훈련이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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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심으로 판단하면 다른 사람이 좋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 모두 힘을 보태준다.
또 시야도 넓어져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더 나은 일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자기만 생각해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을 생각하고 배려 넘치는
‘이타심’에 입각하여 판단해야 한다.
- 이나모리 가즈오의 아메바 경영 매뉴얼에서


‘이타심을 판단기준으로 삼아라’라는 교세라 필로소피 이어집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우리만 괜찮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이기심과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돕자’고 생각하는 이타심이 있다.
이기심으로 판단하면 자신만 생각하기 때문에
 누구의 협력도 구할 수 없다. 또 자기중심적이다 보니
 시야도 좁아져 잘못된 판단을 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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