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4.25 그대, 씨앗이 되라
  2. 2016.07.08 뇌가 좋아하는 습관 바꾸는 법
  3. 2015.12.08 '어른'이 없는 세상
  4. 2015.09.22 어리석은 일관성을 경계하라

씨앗. 

곤란에 처할 때마다 

나는 씨앗이 되어봅니다. 

그것이 가진 일관성과 단단함, 

부드러움의 모습과 원리를 내 삶으로

받아들이려 애씁니다. 곤란에 처하거든 

그대 역시 씨앗이 되어보라 권하고 싶습니다. 

일관되고, 단단하고, 동시에 부드러운...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 일관성, 단단함, 부드러움.

씨앗의 속성을 이 세가지로 요약한 것이  

재미있습니다. 그 작은 알갱이 속에 그처럼 

막강한 생명력을 품고 있다는 것이 경이롭습니다. 

곤란에 처할 때마다 씨앗이 되라!  깊이 되새길 만한

말입니다. 일관성, 단단함, 부드러움을 회복하여

그대의 생명력을 높이라는 말로도 들립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인  (0) 2017.04.27
산삼의 기억  (0) 2017.04.26
그대, 씨앗이 되라  (0) 2017.04.25
평생 선물  (0) 2017.04.25
맨해튼과 옹달샘  (0) 2017.04.25
꽃을 보러 가요!  (0) 2017.04.21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리 뇌는 새로운 행동을 하는데 강력히 반발하는 성향이 있다.
이를 ‘통일-일관성 본능’이라 한다. 하지만 똑같은 것만 반복하면
매너리즘에 빠져서 활력을 잃고 무기력해진다.
이걸 극복하려고 뇌는 새로운 자극을 필요로 한다.
뇌의 이런 특징을 이용해서 작은 계획을 점진적으로 늘린다는
원칙을 세우고 습관을 바꾸면 된다.
- 이시형 박사


 

우리 뇌는 갑자기 닥치는 큰 변화에는 거부반응을 일으키지만
일관성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내의
작은 변화는 좋아합니다. 따라서 습관을 바꿀 때
무리한 계획하의 급격한 변화보다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든지 하는)
작은 것부터 천천히 즐기면서 바꿔가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어른이 된다는 것은
일관성의 문제다. 말과 행동이,
저번의 말과 이번의 행동이, 그리고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이 일관성을 보이기
시작할 때, 그때 비로소 어른스럽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어른이
없는 세상이다.


- 윤선민의《웍슬로 다이어리》중에서 -


* 어른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믿고 따를 수 있는 어른이 귀해진 것입니다.
어른다운 어른, 어른 역할을 하는 어른을 만날 수가
없다는 것, 이 시대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일관성의 중심을 잡아주는
사랑과 존경의 어른이
그립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사는 것  (0) 2015.12.10
쉬는 용기  (0) 2015.12.09
'어른'이 없는 세상  (0) 2015.12.08
'사람'이 중심이다"  (0) 2015.12.07
물에 뜨는 법  (0) 2015.12.05
괴로워하고 있나요?  (0) 2015.12.04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그대가 현재 생각하는 것을 확고한 언어로 말하라.
비록 오늘 그대가 말한 모든 것과 모순될지라도,
내일은 내일 생각하는 것을 확고한 언어로 말하라.
아! 그러면 그대는 분명 오해받을 것이다.
오해받는 것이 그렇게 나쁜 것인가?
위대한 것은 오해 받는 것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에머슨 인생학’에서)


랄프 왈도 에머슨은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직된 일관성은 어리석은 일관성이다’고 갈파했습니다.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뉴턴등
순수하고 현명한 정신은 모두 오해 받았습니다.
오해받는 것이 두려워 상황이 바뀌었는데도
일관성만 주장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일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