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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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일몰, 일출방향, 일몰방향, 일출시간, 일몰시간, 해맞이 

https://hinode.pics/lang/ko

2018년 새해 일출시간 일몰시간
일출 : 07:37
일몰 : 17:37 (오후 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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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네이버 일출일몰 계산기 


http://weather.naver.com/life/sunRiseSetView.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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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몰, 일출

2015-01-03~01-04 경북 봉화 답사,울진 일출

 

새벽 4시30분에 기상.

현재 기온 서울 영하 15도. 너무 춥다.

새벽이 아니라 오전 9시에 경북 봉화로 출발.

가다보니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울적하고, 울진으로 고고!

금바위민박에 전화해보니 방이 있어서 바로 예약.

 

호법은 이미 차가 많이 밀려서 일죽IC에서 38번 국도로 쭉~

마의 구간 제천에서 단양으로 진입 38번 국도로 쭉쭉 가다가 단양수영장에서 간만에 수영.

100m 자유형도 숨이 차고, 팔이 땡긴다. 개운하게 수영을 마치고.

다시 북단양IC에서 고속도로 진입. 풍기IC 까지.

영주로 들어간다.

영주 시내에 불이 나서 길이 막혀 우회해서 봉화로 진입. 시장에서 과일사가려고 했는데 교통통제라니...

봉화부터는 날씨가 맑음.

불영계곡 지나 울진은 날씨가 아주 맑음이다.

구불구불한 산속협곡 불영계곡을 지나 울진에 들어서면 새파란 바다가 반겨준다.

맑은 날씨의 울진은 너무나 상쾌한 기분을 안겨준다.

간만이다. 이렇게 맑은 날의 울진.

봉평신라비전시관 지나서 금바위민박에 도착.

이미 늦어가는 시간이라 짐을 풀고 죽변항 어시장에서 오진어회 구매.

오징어가 작아서 4마리 만원이란다. 한접시 딱 적당히.

OKDC마트에서 장보고, 숙소로 갔는데, 보름이라 기대했던 달빛은 구름에 가려서 보이질 않고.

다음 보름을 기대해보자.

오징어회에 너구리 2개 끓이고, 오징어다리는 라면에 양보하고. 햇반.

 

2015-01-04

새벽 4시30분에 기상. 헐~ 어제 너무 일찍 잤나보다. 방이 너무 뜨거워서 깼다.

일출시간은 7시 35분인데... 다시 잔다.

오홋! 수평선에 구름 좀 있었지만 그래도, 일출 대박!

기분 좋았다.

정훈이네 물회 먹으려다 추워서 다시 라면으로 아침.

9시. 따듯한 햇살 맞으며 다시 봉화로 답사 출발.

 

일단 불영계곡을 다시 넘어 가야 한다.

분천역도 지나가주시고. 요즘 티비에 분천역 많이 나오던데.

화장실이 급해서 춘양역으로~  역 대합실에 큰 호랑이 인형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봉화의양리 석조여래입상을 보러 갔다. 춘양역 뒤에 있음. 

그런데, 집들 사이에 있어서  길찾기 조금 애매함.

 

그 다음, 이근 춘양중상업고등학교 교정 동쪽에 2기의 석탑이, 봉화 서동리 삼층석탑(보물 제52호)으로 이동.

석탑안에서 사리병과 함께 작은 토탑 99개가 발견되었는데 경주국립박물관에서 보관중이다. 

석탑 옆에 나무에 기댄 작은 석불상이 아주 이채롭다. 머리를 새로 만들어 붙였는데 잘 어울린다.

내륙이라서그런가 딱따구리가 한참 시끄럽구나.

 

각화사로 이동했는데, 산세도 좋고, 묵언수행중이라 경내가 엄청 조용하다.

각화산에 있어서 각화사인가보다.

불상은 그렇다한게 없고 입구에 석탑이 그나마 좋아보였다. 경치는 아주 좋다. 승보사찰 느낌.

뒤에 태백산사고지가 있어서인지. 태백산 사고는 절에서 관리해왔던것이라고 한다.

태백산 사고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5대 사고 중 하나이다. 걸어 올라가볼까 했는데 등반을 해야 할거 같아서 통과.

 

마지막으로 봉화 오전리 석조 아미타여래좌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54호.

찾아가기 엄청 어려웠다.

올레 네비가 부석사 옆이라고 알려줘서 부석사까지 소백산국립공원 입장료 내고 입장.

그런데, 없다.

답사기에 보니까 과수원안에 있다는데, 인근 과수원을 뒤져도 없다.

상세주소로 찾아보니 여기가 아니라 언덕 너머 좀 멀더라.

소백산 자락길 10길을 쭉 걸어가니 다음 동네 과수원에서 만났다. 과수원 중간에 떡하니 있는데, 주변에 거름을 엄청 뿌려두어서 ㅋㅋㅋ 뒤는 상상에 맡긴다.

자락길 10자락. 11번 포인트다.

한참을 보고 다시 부석사 앞까지 걸어왔다.

아침에 죽변에서 라면먹고, 여태 굶은 터라 부석사앞 주차장인근 식당에서 간고등어정식 먹었다.  

청국장 전문이라더니 청국장은 엄청 맛있더라. 나머지는 별로. ㅋㅋㅋ

 

순흥 읍내리 고분 벽화 보러 갔다가 늦어서 비로사로.

 

 

오후 4시 비로사로 향했다. 이미 하늘은 저녁느낌이다.

하산객이 많아서 차로 올라가지 못하고 걸어서 3~40분이라는데.

그냥 서울로~

 

풍기IC에서 올라 제천IC에서 나와 38번 국도로 일죽까지 하나도 안밀리고 왔다.

마장휴게소에서 잠깐 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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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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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서울에서 가까운 바다를 찾다가 당진 왜목마을이 눈에 들어와 가게 되었다.

서해대교 지나서 바로 빠져 왜목마을, 장고항 방면으로 가면 되는데.

날씨도 구름끼고

공장지대의 풍광이 압도하는구나.

현대 하이스코가 아주 거대하다.

일요일 새벽 기분 별로...이게 만드는 풍광 ㅋㅋㅋ

그래도, 해는 이미 떠버렸고.

왜목마을 포구에 도착.

난 개발 그 자체. 화력발전의 거대한 연기.

그래도, 서해에서 수평선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구나.

올초 울진을 두 번이나 다녀와서일까? 서해바다는 감흥을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구나.

그래도, 바다는 좋다.

주변 관광시설이 너무 맘에 안들뿐이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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